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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그 모바일’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팀, “금메달 따올께요”

기사승인 2023.08.28  1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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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시청에서 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이 진행됐다. 한국 대표팀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배그 모바일)’, 넥슨의 ‘피파온라인4’, 캡콤의 ‘스트리트파이터5’ 이상 4개 종목에 출전한다.

‘배그 모바일’ 종목은 ‘비니’ 권순빈, ‘티지’ 김동현, ‘스포르타’ 김성현, ‘파비안’ 박상철, ‘씨재’ 최영재 등 5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표팀은 로드 투 아시안 게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금메달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윤상현 감독은 “경험이 많은 박상철 선수가 주장을 맡았다. ‘배그 모바일’ 아시안게임 버전은 처음 접하는 모드로 진행돼 정보가 부족했다. 사전 대회에서 호흡을 충분히 맞췄고, 이를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주장을 맡은 박상철은 팀원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그는 “각자 팀에서 잘하는 선수들이다. (마음이) 든든하다. 열심히 준비하면 금메달을 따올수 있다고 본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최영재, 김성현도 금메달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최영재는 “남은 기간 컨디션을 끌어올려 금메달을 따오겠다”라고 했고, 김동현은 “팀의 장점인 분위기를 끌어올려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권순빈과 김성현은 한국 대표팀의 장점인 긍정적인 분위기와 실력을 끌어올려 최대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입을 맞췄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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