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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W’, 지룡 안타라스의 공포가 찾아온다

기사승인 2023.08.22  14: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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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W’에 지룡 안타라스가 곧 추가된다. 지난 16일, 안타라스 토벌 소집령을 통해 등장이 임박했음이 알려졌다.

안타라스는 ‘리니지’ 세계관에 등장하는 드래곤 종족이다. 레이드 콘텐츠로 구현되며, 최고 난이도에 걸맞은 보상이 걸린 몬스터다. ‘리니지W’에서도 이런 특징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리니지W' 홈페이지

지난 18일에는 CM아지트를 통해 안타라스 레이드의 일부 특징이 소개됐다. 레이드는 아레나 던전으로 분류되며, 메뉴의 던전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입장하게 된다. 입장레벨은 75레벨 이상이며,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개방된다. 이 지역에서는 위치 기억과 텔레포트 사용이 제한된다. 

레이드 구역은 기존 게임과 같이 3개로 나뉜다. 던전 내 일부 구역은 지룡의 공포 효과가 적용돼 이동속도(-80%), 물리 및 마법 방어력(-40)이 떨어진다. 디버프 효과를 받지 않으려면 지룡의 진주 아이템을 써야 한다. 원활한 사냥을 위한 필수 준비물인 셈이다. 

출처-'리니지W' 홈페이지

지룡의 진주를 쓰면 지룡의 공포 상태가 해제되며, 지속시간 동안 면역 판정을 받게 된다. 또한, 용과 지룡의 마물 대상으로 경험치 보너스, 대매지, 명중 증가 효과가 적용된다. 이 아이템은 용의 계곡 던전(용계) 5층부터 7층까지 분포된 안타라스 레이드 관련 몬스터를 처치하면 얻을 수 있다. 여분의 아이템은 거래할 수 있어 치열한 자리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리니지W' 홈페이지

레이드 던전의 첫 번째 구역은 지룡의 둥지다. 베이스 캠프와 2개의 메인 사냥터, 3곳의 이동 포탈을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 구역 속박된 지룡의 등은 보스 몬스터 지룡의 수호기사가 등장한다. 안타라스와 만나기 위해 처치해야 하는 수문장으로, 지룡 갑옷과 비늘 각반 등의 아이템을 드랍한다.

마지막 땅의 경계 구역에서 안타라스를 만날 수 있다. 공개된 정보는 처치 보상 아이템이다. 이에 따르면 신화 등급의 제작 비법서와 아이템과 갑옷 및 각반이 핵심 보상으로 소개됐다. 단,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작에서 안타라스는 최상위 레이드 보스로 군림해왔다. 특히, 용언이라 불리는 특별한 주문을 쓰기에, 이를 저지하는 협동 체계와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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