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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신직업 총사와 신종족 페레 예고

기사승인 2023.08.22  1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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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고,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신규 직업 총사가 등장한다.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등장하는 신규 직업이다.

총사는 이름과 같이 총을 사용하는 원거리 직업이다. 범위 내 최대 3명까지 공격 가능한 광역 스킬 전방 난사를 비롯해 다양한 디버프 효과가 더해진 스킬을 사용한다. 신규 직업 총사와 함께 신규 종족 페레도 추가된다. 누이안, 엘프, 페레 등의 종족에서 신규 직업 총사를 선택할 수 있다.

좌측부터 모르페우스(누이안)와 랑그레이(누이안) / 사진출처-아키에이지 워 공식 카페
좌측부터 벨라트(페레)와 아즈엘 마라(페라) / 사진출처-아키에이지 워 공식 카페

총사는 신규 상태 이상인 낙인을 부여할 수 있다. 특정 스킬에 붙은 낙인을 대상에게 사용해 부여하면 원거리 회피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 덕분에 부족한 명중을 낙인으로 해소해 총사의 원거리 공격이 더 효과적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게 된다.

대상의 순간 이동을 봉쇄할 수 있는 어둠 효과는 PVE보다 PVP에서 더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급소 사격은 대상에게 원거리 피해를 주고, 감속 대상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어둠을 부여한다. PVP에서 상대와 공방을 주고받을 때 대상이 도망가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에 적합하다.

그 밖에 기절 효과를 방어하는 전장의 의지 스킬도 가지고 있다. 전장의 의지는 강화하면 자신에게 기절이 걸릴 때 역으로 상대방을 기절시킬 수 있어, 반격기 용도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넬드리아(엘프) / 사진출처-아키에이지 워 공식 카페

총사의 단점으로는 활과 지팡이에 비해 다소 짧은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원거리보다 중거리 타입의 직업이라 할 수 있으며, 원거리 직업군 특징인 약한 내구성 또한 따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직업 총사는 오는 8월 30일 업데이트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직업 총사에 한정하여 직업 변경 시스템이 오픈할 예정이다.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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