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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젠지 이스포츠, 악연 T1 물리치고 결승 진출

기사승인 2023.08.12  1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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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젠지 이스포츠가 악연 T1을 물리치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T1은 대전에서 열릴 플레이오프(PO) 4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젠지는 12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연 2023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PO 3라운드 승자전 경기를 승리로 끝마쳤다.

제공-라이엇게임즈

젠지와 T1은 큰 무대에서 만날 때마다 혈투를 벌였다. 결승 진출이 걸린 이날 경기 역시 두 팀은 치열하게 맞붙었다. 세트 스코어를 주고받는 격전이 이어졌고, 승부는 풀세트까지 이어졌다.

젠지는 쵸비의 요네를 앞세워 1세트 스코어를 따냈다. T1은 페이커의 아지르와 코르키로 반격해 2~3세트 승리를 수확했다. 이에 젠지는 4세트에서 요네와 갱플랭크를 히든 카드로 꺼내 들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승부에서 T1은 다시 아지르를, 젠지는 크샨테와 요네를 가져가며 진검승부를 펼쳤다.  경기 초반은 T1이 우세했다. 정글 주도권을 바탕으로 이득을 쌓았다. 

하지만 경기가 중반을 넘어서자 젠지 조합의 진가가 드러났다. 단단한 크샨테와 알리스타를 방패로 내세우고, 요네와 아펠리오스가 화력을 폭발시키는 연계가 이어졌다. 페이즈는 전 세트에 이어 화끈한 플레이 메이킹으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이에 두 번의 내셔 남작(바론) 전투를 대승으로 마친 젠지가 T1 넥서스를 파괴하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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