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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소2’, 8월 일본과 대만 시장 공략

기사승인 2023.08.11  14: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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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가 오는 8월 23일, 일본과 대만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이 소식은 지난 10일, 공식 브이튜버(버추얼 유튜버) 포화란의 방송과 현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졌다.

출처-브이튜버 포화란 유튜브

‘블소2’는 무협을 소재로 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끈 ‘블레이드&소울’의 정식 후속작이다. 지난 2021년 8월, 한국에서 멀티 플랫폼 방식을 적용해 출시됐다. 약 2년 만에 서비스 지역이 대만과 일본으로 넓어지는 셈이다.

대만과 일본 동시 출시는 시장의 특수성 때문으로 보인다. 두 지역은 캐릭터의 매력과 이야기에 집중하는 서브컬처 게임 선호도가 높은 시장으로 꼽힌다. 일본 지역 홈페이지는 이에 맞춰 2D 일러스트로 재해석한 캐릭터를 위주로 꾸며졌다.

출처-'블레이드&소울' 일본 홈페이지

엔씨소프트는 일본 유저를 대상으로 한 브이튜버 포화란 방송을 통해 게임 알리기에 나서는 등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했다. 이어 주요 도시를 돌며 체험회를 개최하고, 유명 외식업체와 컬래버레이션(콜라보), 굿즈 제공 등 공략에 공들이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캐릭터를 먼저 생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출처-'블레이드&소울' 일본 홈페이지

두 지역의 론칭 스펙은 국내 버전과 다르게 준비된 것으로 보인다. 종족은 진, 곤, 린 등 한국 서비스와 같다. 역할(클래스)을 결정하는 무기는 ▲검 ▲권갑 ▲도끼 ▲활 ▲기공패 ▲법종 ▲소태도 ▲총 ▲주술도 등 8종이 소개됐다. 주술도는 한국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로 출시될 신규 역할군이다. 이 무기가 포함된 것은 일부 콘텐츠 출시 시점을 앞당겨 즐길 거리를 늘리는 출시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19일, 일본 유저가 참여하는 선행 체험회 행사를 도쿄 e스포필드에서 개시한다. 이 행사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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