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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그랜드크로스' IP 선봉장 글로벌 진출

기사승인 2023.08.09  1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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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실시간 대규모 전략게임(MMORTS)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을 9일, 전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중국과 베트남 등 일부 지역은 제외됐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은 넷마블에프앤씨의 오리지널 IP ‘그랜드크로스’를 쓴 첫 게임이다.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기는 멀티 플랫폼 방식으로 서비스 된다. 넷마블은 지난 6월부터 한국, 미국, 필리핀 등 일부 국가에서 얼리액세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게임은 현실 세계의 유진과 미오가 갑자기 발생한 차원 이동 현상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위기에 빠진 왕국 ‘스카이나’로 소환돼 여러 영웅들과 함께 왕국을 구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부대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는 MMORTS 스타일의 조작감을 제공하고, ‘타이탄’을 활용한 대규모 ‘왕성전’ 등 전략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차별화 포인트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유저 모시기에 나선다. 게임 속 행사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고, 참가도에 따라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한편, 넷마블은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을 시작으로 IP 확장에 집중한다. 앞으로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데미스 리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 웹소설 등 서브컬처 문화 전반에 걸쳐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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