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피파온라인4’ 아시안 게임 한국 대표팀, 금메달 노릴 수 있는 전력

기사승인 2023.08.06  20:33:28

공유
default_news_ad2

‘피파온라인4’ 아시안 게임 사전 대회 ‘로드 투 아시안 게임’(RDAG)이 마무리됐다. 한국 대표 곽준혁 선수와 박기영 선수는 모두 다른 국가 대표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중계진은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 게임에서 충분히 메달을 딸 수 있는 전력이다”라고 평가했다.

한국 대표 곽준혁 선수는 RDAG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동아시아 그룹 1위에 올랐다. 게다가 3번의 경기를 하는 동안 상대에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었다. 1라운드 에서는 마카오 중국 대표 위원 선수를 상대로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마카오 대표를 상대로 승리했다. 3라운드에서는 같은 한국 대표 박기영 선수를 상대로 승리했다.

한국 대표 박기영 선수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1라운드에서 마카오 대표, 2라운드에서 중국 대표 GA 선수를 상대로 승리했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는 같은 한국 대표 곽준혁 선수에게 패배했다. 아쉽게도 동아시아 그룹 1위에 오르진 못했지만, 박기영 선수의 경기력은 굉장히 뛰어났다. 특히 현란하게 논스톱 패스를 주고받고 골을 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중계진은 “게임 내의 카메라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빠르고 정교한 패스를 선보였다”라고 호평했다.

이날 선보인 ‘피파온라인4’ 한국 대표팀의 전력은 동아시아에서 단연 압도적이었다. 그나마 경쟁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중국 대표팀인데, 두 선수 모두 중국 대표 선수를 상대로 승리했다. ‘피파온라인4’의 강국은 한국을 제외하면 중국과 태국 정도다. 나머지 국가는 전력차가 굉장히 크기에, 한국 대표팀이 일방적으로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된다.

중계진도 한국 대표팀이 메달을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더 나아가서 한국 대표인 곽준혁 선수와 박기영 선수가 아시안 게임 결승전에서 만나서 금메달을 다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선보인 경기력을 고려하면,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도 아니다. 다른 e스포츠 종목과 비교하면, ‘피파온라인4’는 한국의 전력이 굉장히 강력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저우 아시안 게임은 오는 9월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다. ‘피파온라인4’를 비롯한 6개의 e스포츠 종목이 정식 종목으로 참가한다. 한국 대표팀은 ‘피파온라인4’,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트 파이터5’ 이상 4개 종목에 대표팀을 구성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