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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3위 결정전 최종 승자는 한화생명 e스포츠

기사승인 2023.08.05  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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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가 디플러스 기아와 정규 시즌 3위 결정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한화생명은 5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연 2023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마지막 경기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최종 성적은 12승 8패다.

제공-라이엇게임즈

이날 경기는 3위 자리를 건 진검승부로 주목을 모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한화생명은 더 단단해진 조직력으로 디플러스를 압도했다.

한화생명은 1세트 경기 초반부터 탑과 바텀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깊숙이 침투한 데프트를 잡아내면서 추진력을 더한 게 컸다. 이에 라이프가 자유롭게 맵을 오가며 전투를 열었고, 바이퍼와 제카가 마무리하는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

잘 성장한 킹겐의 파괴력도 무서웠다. 22분 열린 교전(한타)에서는 최전방에서 날뛰며 끝까지 생존했다. 단단한 방어진과 공격력을 모두 가진 젠지는 화염 드래곤의 영혼을 추진력으로 내셔 남작(바론)까지 얻어내며 세트 스코어를 선취했다.

2세트는 상대 디플러스 압박에 잠시 주춤했다. 근소한 우위를 가진체 시작된 드래곤 전투에서 에이스(전멸)를 허용한 것. 하지만 전반적인 성장 격차는 여전히 우위였고, 오히려 상대의 빈틈을 찌르는 교전으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한화생명은 27분부터 상대 넥서스로 향한 진입로를 다졌다. 미드 억제기 포탑을 무너뜨린 뒤, 미드를 압박하며 사이드 진출을 허락지 않았다. 이후 바론 버프를 앞세운 진격으로 디플러스를 무너뜨리며 정규시즌 마지막 승리와 3위 자리를 확보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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