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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흔들렸던 T1, 5할 승률로 정규 시즌 마무리

기사승인 2023.08.04  20: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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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5할의 승률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T1은 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연 2023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마지막 경기에서 리브 샌드박스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물리쳤다.

제공-라이엇게임즈

1세트는 제우스의 크샨테가 날뛰었다. 2원딜에 그웬을 상대로 모든 공격을 받아내는 방어력을 뽐냈다. 여기에 페이커의 아지르가 빈틈을 계속해서 찌르는 플레이로 공격력을 채웠다. 오브젝트 관리와 글로벌 골드가 뒤처진 상황에서도 오히려 적극적인 공격 시도로 리브 샌박을 무너뜨렸다.

2세트를 내준 T1은 3세트에서 색다른 조합을 꺼냈다. 마오카이를 탑으로 내세우고, 리 신과 제라스로 상체를 구성한 것. 오너는 리 신의 기동력을 발휘해 초반부터 적극적인 라인 개입을 시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체력을 키운 T1은 22분 교전(한타)에서 에이스(적 전멸)를 띄우며 승기를 쥐었다.

모든 지표에서 앞선 T1은 상대 진영으로 돌격했다. 마오카이의 궁극기로 상대를 밀어내고 포탑을 파괴해 이득을 챙겼다. 25분에는 킬 스코어 4점과 함께 탑 포탑 2개를 파괴하며 마무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후 바텀으로 진격한 T1은 페이커의 원거리 지원을 시작으로 3억제기 파괴에 성공하며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끝마쳤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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