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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소2’, 체험회부터 브이튜버까지 달라진 일본 공략법

기사승인 2023.08.03  15: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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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가 일본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 이에 앞서 대규모 체험행사와 브이튜버(버추얼 유튜버) 방송을 여는 등 풀뿌리 활동에 열 올리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2’로 일본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모바일 ‘리니지’ 시리즈를 출시하며 파이를 넓혀왔다. 최근 선보인 ‘리니지W’는 서비스 1.5주년을 넘긴 지난 6월 20일, 매출 차트를 역주행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블레이드&소울2' 일본 홈페이지

출시를 앞둔 ‘블소2’는 현지 유저가 선호하는 캐릭터 성을 앞세운 풀뿌리 활동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콘텐츠에 집중했던 전작들과 다른 행보다. 캐릭터와 콘텐츠를 앞세워 주목도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소2’는 지난 7월 5일, 일본 현지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15일에는 게임을 소개하는 공식 온라인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IP(지식재산권)를 대표하는 캐릭터 포화란의 브이튜버 방송을 진행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호하는 현지 유저에 맞춘 접근법이다. 

출처-'블레이드&소울2' 일본 홈페이지

오프라인 체험회와 컬래버레이션(콜라보)도 적극 나선다. 먼저 현지 외식업체 치보(千房)와 협업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체험회는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일본 3대 도시를 도는 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9일에 진행될 도쿄 체험회는 일본 유저를 대상으로 생방송이 열린다.

출처-브이튜버 포화란 유튜브

한정판 상품(굿즈)도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블소2’에 넘버링을 형상화한 젓가락, 포화란 이미지가 사용된 부적 등이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굿즈란 점이 현지 유저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중인 ‘블소2’가 일본 게이머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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