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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개편된 팀 전술 제대로 활용하기

기사승인 2023.07.31  1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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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가 전술 콘텐츠를 개편했다. 팀 전술은 완전히 새로 만들어졌고, 개인 전술에는 더 많은 선택지가 생겼다. 순간적인 압박을 걸어서 공을 뺏는 것과 상대의 압박을 잘 뚫어내는 플레이가 중요해졌다.

넥슨이 한국에 퍼블리싱하는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는 지난 27일 전술 관련 콘텐츠를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팀 전술은 완전히 새로 만들어졌다. 수비 항목에서는 팀 전술 메뉴에서 수비라인을 어느 정도로 유지할 지, 수비수와 미드필더들이 측면을 어느 정도로 수비할 지를 선택할 수 있다. 공격에서는 빌드업플레이(공격 전개), 측면에 위치한 선수들을 사이드 라인에 얼마나 가깝게 유지할 것인지, 페널티 박스로 침투하는 정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에서 페널티 박스 내에 얼마나 많은 선수들을 배치할 것인지도 조절할 수 있다.

개인 전술은 각 포지션별로 선택지가 더 많아졌다. 비어있는 측면을 커버하는 옵션, 항상 중앙을 수비하는 옵션, 경기장의 빈 공간으로 침투하는 움직임, 적극적인 오버래핑 등이다. ‘빠른 전술’도 달라졌다. 수비에서는 오프사이드 트랩, 팀 압박, 공격수 수비 가담, 공 쪽으로 밀집 이상 4개가 준비됐고, 공격에서는 박스 안 침투, 공격형 풀백, 사이드 라인 따라가기, 스트라이커 추가 이상 4개가 준비됐다.

지금은 업데이트 직후에 팀 전술과 개인 전술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다. 현재 주목 받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빠른 전술’의 팀 압박이다. 순간적으로 모든 선수들이 압박을 가하기 때문에, 상대방 진영에서 공격을 전개하다가 공을 빼앗긴 직후에 팀 압박을 걸어주는 것이 굉장히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이를 남발하면 위험하다. 전원이 압박을 적극적으로 하는 만큼, 뒷공간이 위험해지기 때문이다. 만약 상대가 압박을 잘 뚫어내면, 위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 즉, PVP 경기에서 상대방의 강한 압박을 이겨내는 플레이가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다.

공격 전환 속도를 빠르게 하고 싶다면, 빌드업플레이의 ‘긴패스’나 ‘빠른 빌드업’이 좋다. 역습을 주로 하는 플레이스타일이 아니더라도, 공수 전환 속도를 빠르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위의 2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페널티 박스로 침투하는 정도인 ‘박스 안쪽 선수’는 8이나 9정도가 괜찮다. 지공 상황에서 상대팀의 페널티 박스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고, 순간적인 침투 패스(스루 패스)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 수도 있다.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들이 적극적으로 침투하며 찬스를 만들어준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개인 전술에서 경기장 빈 공간으로 침투하는 움직임을 선택하면, 거의 공격수처럼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4-2-3-1 진형에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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