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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호요버스 ‘원신 2023 여름 축제', 더위를 잊은 코스어들

기사승인 2023.07.21  1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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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축제를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주최 측이 제공하는 참여형 행사를 즐기는 게 첫 번째다. 유저가 직접 만든 2차 창작 상품(굿즈)을 한가득 사는 쇼핑의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코스튬 플레이어(이하 코스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페보니우스 기사단 소속 클레로 분장한 참가자

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호요버스가 연 ‘원신 2023 여름축제’에도 많은 코스프레 참가자가 모였다. 이들은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보는 재미를 더하는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 많은 관람객과 함께 공식 포토존과 잔디밭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닐루 코스어에게 캐릭터와 교감하는 포즈를 부탁했다

올해 원신 2023 여름축제는 수메르 지역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이를 반영한 듯 수메르를 대표하는 캐릭터 닐루로 변신한 참가자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원신’의 마스코트 격인 클레로 분장한 참가자는 다양한 포즈와 깜찍한 동작으로 서울을 게임 속 세상으로 바꿔놨다.

모락스 버전 종려

야외 부스에는 팀 단위로 참가한 코스프레 참가자가 삼삼오오 모여 휴식을 취했다. 적당히 구름이 낀 오후 시간대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축제의 열기를 잠시 식혀줬다. 반면, 더위를 잠시 잊은 코스프레 참가자들은 관람객 혹은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는 데 열중했다.

카즈하와 사유. 친구와 함께 현장을 즐기는 중이었다고 한다

2차 창작 부시가 마련된 실내 전시장도 코스프레 참가자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들은 원하는 굿즈를 구매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대기 줄에 합류했다.

친구 혹은 팀 단위로 원신 2023 여름축제를 찾은 코스어가 많았다

입장 횟수 분산과 제한으로 인파가 분산된 현장은 자연스럽게 코스프레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서울 속 수메르를 만들었다.

중앙 무대 근처에서 사진 포즈를 취하는 중인 콜레이, 닐루, 데히아

한편, 지난 20일 개막한 '원신 2023 여름축제'는 오는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야외 공간은 누구나 즐길 수 있게 공개 형태로 운영된다. 2차 창작 굿즈를 판매하는 실내 부스는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입해 입장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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