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2', 포화란 일본서 브이튜버 데뷔

기사승인 2023.07.21  12:34:54

공유
default_news_ad2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의 일본 출시를 앞두고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포화란을 버츄얼 유튜버로 데뷔시켰다.

버츄얼 유튜버는 컴퓨터 그래픽이나 모션캡쳐 등의 기술을 활용해 만든 가상의 캐릭터로 유튜브 등에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캐릭터다. 브이튜버라고도 부르며, 실제 사람이 모션캡쳐를 통해 움직임을 구현하고 목소리를 더빙해 인간과 유사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출처-블레이드&소울2 포화란 공식 트위터

포화란은 '블레이드&소울'에서부터 등장한 악명 높은 보스 캐릭터로서,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개틀링건을 들고 있는 반전 이미지로 원작에서부터 큰 인기를 끌어왔다.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도 등장했으며, '블소2'에서는 신규 4인 던전 '포화란: 바다뱀 보급기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버츄얼 유튜버로 데뷔하는 포화란의 주 활동 무대는 일본이다. 버츄얼 유튜버의 원조가 일본에서 파생된 만큼 일본 유저들에게 낯설기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포화란의 버츄얼 유튜버 데뷔와 함께 정식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도 등록됐다. 7월 21일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일본에서의 '블소2'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블소2' 일본 출시 외에 대만 출시도 함께 준비 중이다. 국내 MMORPG가 대만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특히 엔씨소프트의 대표작인 '리니지', '리니지2M', '리니지W' 모두 대만의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악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국내 게임에 친화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블소2'가 대만에서도 엔씨소프트의 흥행 공식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블레이드&소울2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