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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영지를 위한 건물 꿀팁

기사승인 2023.07.19  15: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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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오리지널 IP '그랜드크로스'를 소재로 개발된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이하 그랜드크로스)'이 하반기 게임 시장 선봉에 나서며, 지난 6월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그랜드크로스'는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을 맡았으며, MMO와 RTS가 결합한 참신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사진출처-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자신의 영지를 구축 및 발전하고, 병력도 육성해 실시간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즉, 건설과 전투라는 양쪽의 재미를 골고루 취했다. 영지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건물을 짓고, 기존 건물의 업그레이드를 소홀해서는 안 된다. 한정된 시간에 어떤 건물의 업그레이드를 먼저 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영지 발전 속도에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건물 업그레이드의 우선순위는 가장 중심이 되는 성부터 집중한다. 성의 레벨이 꾸준히 올라가면서 얻는 이점은 여러 가지다. ▲스토리와 연계된 챕터 오픈 ▲부대 규모 확장 ▲출정 부대 수 증가 ▲전투력 향상 등의 효과를 가진다.

영지 발전의 중심이 되는 성

이후에는 본인의 게임 성향에 따라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건물의 우선순위가 바뀐다. 먼저, ▲전투를 중심으로 영지를 발전시키고 싶다면 각 병과의 훈련소 업그레이드에 힘쓰자. 각 병과 훈련소의 레벨에 따라 각 부대는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훈련량 등의 수치가 증가한다. 대신, 모든 훈련소는 레벨 6까지 훈련량 수치만 늘어나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등의 향상은 레벨 7 업그레이드 이후부터 보장된다.

병과 훈련소 업그레이드는 병력을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모든 훈련소는 레벨7 이상부터 능력치 향상 효과가 적용된다

▲연맹 콘텐츠를 중시한다면 연맹으로부터 지원의 규모를 관리하는 대사관 건물이 중요하다. 대사관을 업그레이드하면 연맹원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횟수가 증가하고, 지원 부대 수용량을 늘릴 수 있다. 건물 건설을 비롯해 업그레이드, 연구 등에서 연맹원이 도와주면 완료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해놓으면 영지 발전이 한결 수월하다. 연맹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일원으로 작전 사령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작전 사령부의 레벨이 높을수록 연맹 집결에 참가할 수 있는 병사수가 늘어난다.

연맹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핵심 건물 대사관

▲자원 수집에 집중할 경우에는 농장과 제재소 등의 자원 건물을 업그레이드하자.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시간당 자원 생산량과 함께 최대 저장량이 상승한다. 다른 자원 건물인 채석장과 금광도 동일한 업그레이드 효과를 적용받는다.

자원을 저장하는 창고의 경우 업그레이드에 따라 저장량이 아닌 보호량이 늘어난다. 이는 다른 영주로부터 약탈당해도 창고에 있는 자원은 안전하게 보관됨을 의미한다.

자원 건물은 업그레이드에 따라 저장량과 생산량이 늘어난다
약탈 당할 때 자원을 보호해주는 창고

즉, 건물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전투 ▲연맹 ▲자원으로 분류된다. 각자가 강조하는 부분부터 업그레이드에 집중하는데, 1차적으로 성의 레벨이 가장 중요하다. 성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조건으로 특정 건물의 업그레이드를 요구하기도 하기에 결국 전체적인 건물의 업그레이드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우선순위에 따른 차이는 각자의 게임 성향에 따라 판단하도록 하자.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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