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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전투에서 승리할 필승전략

기사승인 2023.07.13  1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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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신작 MMORTS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이하 그랜드크로스)'이 오리지널 IP와 장르적 신선함이 더해지면서, 지난 6월 29일부터 시작한 얼리 액세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MMORTS라는 장르의 특성상 영지 건설 및 확장은 게임의 메인 콘텐츠다. 하지만, '그랜드크로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전투를 통해서도 영지 확장 및 성장이 가능하다.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한 필승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각 병과의 특징 파악하기
'그랜드크로스'에 등장하는 전투 병과는 보병, 궁병, 기병으로 나뉜다. ▲보병은 방어력과 생명력 수치가 높아 전방에서 수비를 담당한다. ▲궁병은 공격력 수치가 높고,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며, 공중에 있는 유닛도 공격할 수 있다. 향후 폭격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기마병은 모든 병과 중에서 행군 속도가 가장 빨라 게릴라 전술에 능하다.

전투 외 병과로 공병이 존재한다. ▲공병의 짐차는 자원 채집에 유용하다. 행군 속도는 매우 느리고, 전투에도 취약해 전투에 나설 때는 참가하지 않는다. 대신 연구 중 투석기 해금을 완료하면 짐차를 투석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투석기는 공성에 강하다.

각 병과는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상성을 이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자
부대 간 상성을 알고 있다면 상대하는 병과에 맞춰 알맞은 대응을 할 수 있다. 또한, 상성을 이용하면 상대보다 병력의 숫자가 적어도 쉽게 패배하지 않는다. ▲보병의 상성은 기마병으로, 기마병에게 강하다. ▲기마병의 상성은 궁병으로, 궁병과 전투 시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다. ▲궁병의 상성은 보병 및 포격기다. ▲공병은 모든 병과에 취약하다.

상성을 통해 전투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

티어 업그레이드로 병과를 강하게 만들자
병과의 병사는 티어로 구분된다. 1티어부터 5티어로 나누어져 있으며, 연구를 통해 상급 티어를 해금하는 방식이다. 티어가 오를수록 병사들의 공격력, 방어력 등의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낮은 티어의 병사들은 반드시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 티어까지 올리도록 하자. 기존 병사의 티어 업그레이드는 각 병과의 건물에서 진행하며, 건물 건설과 마찬가지로 일정 시간을 소비한다.

낮은 티어의 병사는 상위 티어로 업그레이드하자

주, 부영웅을 통한 부대 편성
월드 및 영지 내에서의 전투를 위해서는 부대를 편성해야 한다. 월드와 영지 내 전투의 차이는 월드 전투의 경우 편성된 부대가 자동 사냥으로 특별한 조작 없이 알아서 전투를 펼치며, 영지 내 전투는 직접 수동으로 조작해야 한다.

부대 편성은 부대를 이끌 영웅과 출정 부대의 병과 및 병사 수로 결정된다. 출정 부대 1개당 1개의 병과와 이를 통솔하는 영웅으로 구성된다. 영웅에게 병과를 배치할 때는 영웅 별로 주어진 병과의 재능에 따라 편성하자. 예컨대 전설 등급의 코르보는 보병 재능이 있으므로 보병 부대를 맡기는 것이 좋다. 주영웅이 3성 이상일 경우 부영웅을 편성할 수 있는데, 부영웅도 주영웅과 같은 병과의 재능을 가진 영웅으로 구성하자.

영웅마다 지정된 병과 재능에 맞춰 병과를 구성하자

참고로 전투에서 부영웅의 스킬 효과는 모두 적용되지만, 재능 포인트를 투자해 향상한 재능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액티브 스킬은 주영웅 시전 이후 부영웅 시전 순서로 이뤄진다.

주, 부영웅 모두 같은 병과 재능으로 맞추도록 하자

일대 다수의 협공 전략
영지 내 전투에서는 1개의 대상을 다수의 부대로 공격하는 협공을 적절히 사용하자. 영지 내 전투는 기본적으로 유저의 부대보다 적들의 부대 숫자가 더 많다. 따라서 부대 간 상성을 감안해 부대를 배치하고, 협공으로 1개 부대씩 각개격파 하는 전략을 사용하자. 협공의 강점은 부대가 많을수록 피해량이 증가한다는 점이며, 최대 12개 부대까지 협공에 참여할 수 있다.

적의 부대 상성에 맞춰 배치해야 전투 시작 시 유리하다
협공 전략으로 전투에서 수적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다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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