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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2',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기사승인 2023.06.29  12: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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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소울 액션 RPG '블레이드&소울2'가 아시아 지역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

지난 5월, 엔씨소프트는 2023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소울2'의 3분기 해외 출시 계획을 밝혔는데 우선 대만과 일본이 출시 지역으로 낙점됐다.

'블레이드&소울2'는 PC 온라인게임으로 출시된 '블레이드&소울'의 정통 후속작으로서, 국내에서는 2021년 8월 모바일과 PC로 출시됐다. 무기에 따라 직업이 결정되며, 무기에 장착하는 소울을 통해 블레이드&소울을 발동시키는 특화된 액션성을 강조했다. 총 746만 명의 사전예약자 수를 기록하며 유저들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소울2'의 지역 확장 및 해외 확장 계획으로서 대만 지역을 먼저 꼽았다. 2022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만 출시 계획을 언급한 것. 하지만,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대를 꾀하면서 일본 시장에도 함께 출시를 계획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블레이드&소울2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소울2'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생성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일본 티저 사이트도 오픈하여 사전 등록 일정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일본 사전 등록 서비스는 오는 7월 5일 시작된다.

동일한 티저 영상은 엔씨소프트의 중화권 지역 퍼블리싱을 맡은 엔씨타이완 유튜브 채널에도 공개됐다. 대만지역은 일찌감치 티저 사이트 오픈 및 서비스명을 '검령2(劍靈2)'로 확정했다. 일본 티저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사전 등록 일정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면서, 동일하게 7월 5일부터 사전 등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출처-블레이드&소울2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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