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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규 IP '그랜드크로스' 앞세워 2023년 하반기 공략 개시

기사승인 2023.06.27  16: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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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2023년 하반기 야심작 중 하나인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이 오는 29일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다. 지난 6월 1일, 신작 발표회에서 소개한 작품 3종 중 하나인 '그랜드 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이 첫 스타트를 끊으면서 본격적으로 2023년 하반기 공략에 나선 것이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은 모바일과 PC로 서비스되는 MMORTS 장르의 게임이다. 현실 세계의 유진과 미오가 갑자기 발생한 차원 이동 현상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위기에 빠진 왕국 스카이나로 소환돼 여러 영웅과 함께 왕국을 구하는 스토리다.

사진출처-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국내 모바일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MMORTS 장르지만, 해외에서는 높은 고정층을 확보한 장르라 할 수 있다. 특히, 지상을 넘어 해상과 공중에서 실시간으로 부대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는 다양한 전략 전술이 특징이다. 또한, 최종병기 타이탄을 활용해 유리한 전황에 쐐기를 박거나, 불리한 상황을 뒤집을 수도 있어 마지막까지 안심할 수 없는 전투가 이어진다.

여러 유저들과 함께하는 협업 성격의 모드인 왕성 공략도 인상적이다. 유저들은 다른 유저들과 연맹을 구성하고, 왕국 최고의 자리인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다른 연맹과 협력하거나 대립할 수 있다. 왕성 공략은 MMORPG의 레이드나 공성전 형태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PVP와 PVE의 재미를 동시에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의 글로벌 정식 출시는 8월이다.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번 얼리 액세스는 막바지 담금질이자 '그랜드크로스'라는 넷마블의 오리지널 IP를 전 세계 유저들에게 미리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의 얼리 액세스 종료 후에는 수집형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7월에 출시되고, 9월에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바통을 이어받을 계획이다. 3가지 작품의 장르가 모두 달라 공략층도 겹치지 않는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3개 신작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2023년에 넷마블이 출시할 신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넷마블은 2023년 하반기 첫 스타트를 끊을 '그랜드크로스' IP의 무한 확장을 도모한다. MMORTS '에이지오브타이탄' 외에도 '그랜드크로스' IP를 활용한 수집형 RPG '데미스 리본'을 개발 중이다. 특히, 게임이 아닌 웹툰, 웹소설 등 원소스멀티유즈 전략으로 다양한 콘텐츠와의 연계를 통해 IP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사진출처-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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