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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2’, 2주년 맞아 그래픽 개선 예정

기사승인 2023.06.21  1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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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2’가 2주년을 맞아 그래픽 개선과 재정비를 예고했다. 신규 콘텐츠도 5개가 개발 중이다.

‘블레이드&소울2’는 지난 2021년 8월에 모바일과 PC로 출시된 MMORPG다. PC로 출시됐던 ‘블레이드&소울’의 정식 후속작이며, 전작에서 수백 년이 지난 미래를 배경으로 개발됐다. 액션과 타격감을 강조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출시 전부터 액션을 강조했었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출시 전에 “액션만큼은 MMORPG의 정점을 찍겠다”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블레이드&소울2’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준비 중인 2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래픽 개선과 신규 콘텐츠 5종이다. 공지사항은 “접속하는 시점부터 체감할 수 있는 그래픽 개선도 반영될 예정이며, 모든 유저들이 목표로 삼아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5종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블레이드&소울2’의 그래픽 품질은 출시된 시점에서 그렇게 떨어지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래픽을 더 개선한다면,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최상급의 그래픽 품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캐릭터가 사용하는 각종 기술의 특수 효과도 더 화려해지기에, 전투 장면을 보는 재미도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주년을 맞아 게임도 전반적으로 재정비된다. 특히, 캐릭터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불편했던 요소들이 개선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도 기존보다 편리하게 개편된다.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소울2’의 그래픽 개선과 재정비를 선언한 것은, 앞으로도 ‘블레이드&소울2’의 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실, ‘블레이드&소울2’는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다른 MMORPG 만큼의 성과를 내진 못했다. 하지만 액션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기에, 엔씨소프트도 장기 서비스로 역주행을 노려보겠다는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블레이드&소울2’가 2주년 업데이트를 맞아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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