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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한 컴투스홀딩스 '제노니아', 기사단 앞세운 '침공전' 관심 고조

기사승인 2023.06.21  18: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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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쳐폰 시절부터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로 무장한 컴투스의 글로벌 IP '제노니아'가 오는 6월 27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많은 유저들에게 추억의 게임으로 회자되며, 피쳐폰 시대의 제왕이라 불린 '제노니아' 시리즈는 한정된 플랫폼 내에서도 RPG 장르 고유의 재미를 추구한 작품이다.

신작 '제노니아'는 현재 모바일 게임의 대세 장르라 할 수 있는 MMORPG로 컴백한다. 원작 팬들을 위해 천마 대전 세계관을 바탕으로 천족과 마족이 대립하는 원작의 스토리를 담아 향수를 자극한다.

비주얼은 카툰 렌더링을 통해 깔끔한 고퀄리티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원작이 피쳐폰의 성능으로 인해 2D 그래픽의 아기자기함을 강조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유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전 예약자수는 2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다. 사전 예약과 함께 진행하는 사전 캐릭터 선점도 인기리에 이미 종료됐다.

아울러 함께 진행된 기사단 창설 및 가입도 미리 종료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사단은 길드와 유사한 개념이다. 굳이 서비스 이후가 아닌 미리부터 기사단을 창설하거나 가입할 수 있는 것은 핵심 콘텐츠인 침공전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제노니아'는 일찌감치 핵심 콘텐츠로 침공전을 내세웠다.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침공전은 PvP 성격으로 서버와 서버간의 침공을 배경으로 한다.

즉, 침공전은 서버에 존재하는 다수대 다수가 맞붙는 콘텐츠로서 혼자 보다는 기사단에 가입한 상태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다른 유저들과 함께 움직이면서 콘텐츠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다른 서버로 침공을 가거나 침공 당하는 입장에서도 혼자 보다는 기사단과 같이 여럿이서 움직일 때 더 효과적이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기사단 가입은 '제노니아'에 있어 필수라 할 수 있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오프라인 파이널 테스트에서도 호평받은 콘텐츠로서, 중요 콘텐츠인만큼 캐릭터에게 주어질 다양한 보상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사진출처-제노니아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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