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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와 ‘제노니아’ 등 여름 기대작 출시 임박

기사승인 2023.06.16  1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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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여름 기대작들의 출시가 다가오고 있다. 컴투스홀딩스의 ‘제노니아’는 6월 27일 출시되고, 카카오게임즈의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는 3분기 중 출시된다. 넷마블의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7월 중 전 세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여름 기대작 중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게임은 오는 27일 출시되는 컴투스홀딩스의 ‘제노니아’다. ‘제노니아’는 컴투스홀딩스의 유명 게임 시리즈였던 ‘제노니아’를 소재로 개발된 MMORPG다. 개발은 컴투스가 담당하고, 컴투스홀딩스가 퍼블리싱한다. 2023년 상반기에 다수의 MMORPG가 성공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컴투스홀딩스도 ‘제노니아’로 이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는 것이다.

출시 전 분위기는 좋다. 사전등록자 수는 190만 명을 돌파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제노니아’에 대해 “MMORPG 시장에서는 흔치 않은 카툰 랜더링 그래픽, 150개 이상의 컷신으로 구성된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가 특징이다. 여기에 서버 간에 벌어지는 대규모 PVP 콘텐츠 ‘침공전’과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라고 전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아레스’는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MMORPG다. 지난 5월 31일부터 사전등록이 시작됐고, 3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자 수는 150만 명을 돌파했다.

‘아레스’는 MMORPG에서 흔히 사용되는 중세 판타지 세계가 아닌,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와 판타지가 조합된 세계를 소재로 개발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이 게임의 특징으로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시나리오, 디테일과 속도감을 잡은 고품질 그래픽, 다양한 유형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인 논타겟팅 전투를 내세웠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아키에이지 워’를 성공시키며 MMORPG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 또 다른 MMORPG ‘아레스’도 성공시킬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를 오는 7월에 전 세계 주요 국가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유명 웹툰 ‘신의 탑’을 소재로 개발되는 모바일 게임이다. 개발은 넷마블엔투가 담당했다. 넷마블엔투 권민관 대표는 이 게임에 대해 “쉽고 빠른 플레이와 화려한 액션이 강점이다. 여기에 원작을 확장하고 재해석하기 위해 원작자와 긴밀하게 협력했다”라고 소개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넷마블이 3분기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기대작 3종 중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게임이다. 따라서 넷마블도 ‘신의 탑: 새로운 세계’를 흥행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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