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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신성검사 리뉴얼로 1위 수성 전략 시동

기사승인 2023.06.15  14: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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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여름 업데이트 행보에 시동을 건다. 오리지널 클래스 신성검사 리뉴얼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이어갈 콘텐츠를 순서대로 추가한다.

‘리니지M’은 지난 4일,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되찾으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여기에 신성검사 캐릭터 리부팅과 성장 서버 지원 등의 혜택 강화로 왕좌를 굳히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출처-'리니지M' 홈페이지

신성검사는 ‘리니지M’의 네 번째 오리지널 클래스다. 지난 2019년 더 샤이닝 업데이트로 게임에 등장했다. 검과 마법을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 클래스가 차별화 포인트다. 판타지 세계관에서 성기사 혹은 팔라딘에 해당하는 역할군(클래스)이기도 하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성검사의 변화로 시작된다. 오는 28일에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스킬 리부트가 진행된다. 리부트는 캐릭터의 사용성과 성능을 전면 재조정하는 ‘리니지’ 시리즈의 밸런스 패치를 뜻한다. 이에 대한 소개는 오는 21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신성검사는 힘(STR) 능력치(스테이터스)를 위주로 육성하는 방안이 주로 사용된다. 여분의 능력치는 마법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지혜(WIZ)에 투자하는 게 일반적이다. 근접 전투에 특화된 사냥 체계다. 이번 리부트에서 굳어진 육성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안내 공지에는 심판의 빛이란 이름에 걸맞은 조정이 예고됐다.

출처-'리니지M' 홈페이지

캐릭터 육성을 위한 성장 서버 진 기르타스도 문을 연다. 이 서버는 신규 캐릭터는 물론, 기존 서버에 캐릭터를 옮길 수 있다. 또한,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적용된다. 기본 혜택으로 경험치 보너스가 500% 증가하고, 월드 던전 지역의 아이템 드롭률이 30% 높게 적용된다.월드(기르타스 및 진 기르타스) 전용 부스팅이 혜택이 끝나는 오는 9월 6일까지 적용된다.  

오는 7월 12일부터 일주일간 신념의 탑 1층에 아데나로 입장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16일까지 주차별 월드 총력전이 개최된다. 오는 8월 20일과 9월 3일에는 월드 전용 기란 공성전이 열린다. 마지막 날부터 기존 서버 이동이 열림과 동시에 마스터 콘텐츠가 오픈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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