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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핵심 콘텐츠 공성전 준비하기

기사승인 2023.06.15  12: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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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 워'에 오는 6월 28일 핵심 엔드 콘텐츠 공성전이 업데이트된다. 지난 3월 21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공성전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써, 첫 번째 공성전은 7월 2일 8시에 진행되며 이후 2주 간격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공성전은 MMORPG의 꽃이라 불린다. 그만큼 MMORPG 장르의 필수 콘텐츠로서, 개인이 아닌 길드 혹은 서버 단위의 수많은 유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쟁을 방불케 한다.

우선, 공성전은 초승달 왕좌성과 마리아노플성 두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키에이지 워'의 전작 '아키에이지'에 스토리에 따르면 초승달 왕좌는 솔즈리드 반도에 위치했다. '아키에이지 워'에서는 레벨 11부터 20까지의 저레벨 구간이다. 반면 마리아노플성은 레벨 57부터 61까지 구성된 고레벨 구간이다. 일반적으로 공성전은 고레벨 기준으로 구성되는데, 공성전에 솔즈리드 반도가 포함된다면 저레벨 유저의 참여도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초승달 왕좌성과 마리아노플성은 현재 2%와 3% 세율이 적용되어 있으며, 공성전을 통해 해당 지역을 차지한 길드는 누적된 세금을 확보하여 재정적으로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버마다 축적된 재화에 차이는 있겠지만 타양4 서버 기준으로 초승달 왕좌성에는 약 50만 보석과 약 21억의 골드가 축적되어 있다. 마리아노플성 또한 약 74만 보석과 약 25억의 골드가 존재한다.

고레벨 유저 중에 아직 길드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이번 공성전을 대비해 길드에 참가하는 것도 좋다. 업데이트 일정이 다가옴에 따라 공성전에 참가하기 위한 조건이 제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캐릭터와 길드 레벨에 따라 공성전 참가도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미 가입된 길드는 길드 레벨을 충실히 쌓아놓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길드 레벨은 현재 20까지 개방됐으며, 레벨에 따라서 개방되는 버프도 다양하다. 길드 외적으로 유저 개개인은 캐릭터 능력을 향상시켜 조금이라도 레벨을 올려놓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아키에이지 워'는 공성전을 시작으로 대규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전 서버의 유저들이 한곳에 모여 경합을 펼치는 렐름 던전 '공간의 틈'을 비롯해 전 서버의 유저가 육상과 해상에서 합동 전투를 펼치는 '렐름 공성전'도 구상 중이라 대규모 콘텐츠의 서막을 알리는 이번 공성전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첫 공성전을 맞이해 카카오게임즈에서도 다양한 보상으로 공성전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직업 및 탈것, 그로우 등 각종 소환권 등을 제공하는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

사진출처-아키에이지 워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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