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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출시 35일 동안 매출 445억원 기록

기사승인 2023.06.14  1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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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가 출시되고 35일 동안 매출 445억원을 돌파했다고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가 밝혔다. 덕분에 위메이드는 한국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매출 순위에서 49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

‘나이트 크로우’는 지난 4월 27일 한국에 출시됐다. 출시 직후부터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에 올랐고, 5월 중순에는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찍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6월에도 양대 마켓 매출 2~4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는 ‘나이트 크로우’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35일간 누적 매출 3,500만 달러(약 445억 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기록은 2023년에 한국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 중에서, 출시되고 35일 동안 한국에서 발생한 누적 매출 기준으로 가장 높은 것이라고 한다. 같은 기간 동안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매출 33위에 올랐다. ‘나이트 크로우’가 한국에만 출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성과다.

센서타워는 ‘나이트 크로우’의 흥행 요인에 대해서 언리얼 엔진5로 개발된 고품질 그래픽, 모바일 기기와 PC에서 모두 원활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최적화를 꼽았다. 여기에 무과금 유저들도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구조 덕분에, 많은 유저들을 품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매출의 질적인 측면도 좋다. 센서타워의 분석에 따르면, ‘나이트 크로우’의 핵심 매출은 주간 혹은 월간 구독형 유료 서비스다. 즉, 일회성 구매보다는 유료 서비스를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에서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런 것을 보면, ‘나이트 크로우’ 개발진은 무과금 유저들과 과금 유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적절한 밸런스를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의 흥행 덕분에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위메이드의 매출 순위도 올랐다. ‘나이트 크로우’ 출시 전에는 위메이드는 한국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매출 순위에서 49위였다. 그런데 ‘나이트 크로우’ 출시 직후에는 3위로 수직 상승했다. 2위는 넥슨이고, 1위는 엔씨소프트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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