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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광동 프릭스, 두두와 영재 쌍끌이로 시즌 첫 승

기사승인 2023.06.08  1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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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프릭스가 시즌 첫 경기를 깔끔한 승리로 마무리했다.

광동은 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연 2023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2일 차 경기에서 DRX를 2대0으로 물리쳤다.

출처-LCK 유튜브

광동은 1세트 초반에 킬 스코어와 드래곤 스택을 가져왔고, 라인 관리도 우위를 점해 글로벌 골드 격차를 벌렸다. 합류전에서는 두두의 크산테가 상대 주요 챔피언을 아군 진영으로 배달하는 등 활약했다.

중반부터 DRX가 기세를 올렸다. 드래곤 스택을 내주는 대신 내셔 남작(바론)을 챙긴 뒤 전투와 포탑 압박을 걸면서 주도권을 휘둘렀다.

강한 압박에도 광동은 흔들리지 않았다. 드래곤 스택을 차곡차곡 늘리면서 기회를 놀렸다. 31분에는 상대의 진입으로 시작된 한타를 자연스럽게 흘리면서 유리한 진영을 잡았고, 두두와 영재가 끝까지 살아남아 에이스(적 전멸)를 띄우면서 역전승을 완성했다.

2세트는 영재와 불독이 판을 주도했다. 바이를 고른 영재는 미드와 바텀 라인 전투에 개입하며 아군 성장을 도왔다. 덕분에 상대 기습으로 시작된 합류전에서 대승을 기록할 수 있었고, 13분 만에 약 4천 골드 차이를 벌리면서 앞서나갔다.

광동은 바론을 노리는 상대 플레이를 틀어막으며 마무리에 돌입했다. 28분 탑 억제기 포탑을 파괴하며 상대 본진에 입성했다. 이 전투는 상대 핵심 공격수를 후퇴시키는 결과로 끝났고, 그대로 넥서스까지 파괴하며 시즌 첫 번째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끝마쳤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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