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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득템의 재미가 더해진 '언디셈버' 레벨업은 빠르게

기사승인 2023.06.01  2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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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라인게임즈의 '언디셈버'가 환골탈태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바로 지난 4월 27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기존 콘텐츠에서 얼마나 변화를 주었는지 알아보자. 

우선 한국 서버가 글로벌 서버로 편입됐고, 거래소도 한국 서버와 글로벌 서버가 통합됐다. 다른점은 시즌 모드 거래소와 스탠다드 모드 거래소는 별도로 존재한다. 

특히 신규 유저가 빠르게 고렙 유저로 육성할 수 있도록 빠른 성장 속도를 추가했다. 몇 시간만 투자하면 20레벨을 달성할 수 있으며, 최종 콘텐츠까지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됐다. 이는 시간과 노동력이 필요한 레벨 노가다 구간을 무임승차한 격이다. 

게임 밸런스도 전체적으로 조정됐는데 아이템 드랍율도 올라갔다. 아이템은 필드 사냥을 하거나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데 업데이트 이후 초반부터 빠르게 아이템 장비를 맞출 수 있다. 내가 선택한 무기에 맞게 아이템과 룬도 많이 얻게되면서 사냥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는 신규 유저한테 빠르게 고레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인데 기존의 고레벨 유저들 입장에서도 좋은 상황이다. 

복귀 유저나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을 낮추도록 새로 도입된 시즌 모드에서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게임을 시작하도록 개선됐다. 시즌 모드는 3개월 이상 정해진 기간동안 유지되고, 시즌이 종료되면 육성한 캐릭터는 스탠다드 모드로 편입된다. 개발진은 두 번째 시즌에서는 솔로 모드, 하드코어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빠른 업데이트로 부족한 콘텐츠를 채워야 하는 숙제도 남겼지만, 앞으로 '언디셈버'가 개선된 밸런스와 통합된 글로벌 서버를 통해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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