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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작용한 외부적 이슈들, 게임주는 보합세 보였다

기사승인 2023.05.19  17: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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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발 이슈는 호재였지만 국내 이슈는 악재로 작용하면서 게임주가 전반적인 보합세를 보였다. 오른 종목들도 큰 상승폭이 없이 차분한 금요일을 보냈다.

16일 마감된 증시에서 가장 상승폭이 컸던 게임주는 웹젠이었다. 전일 대비 3.75% 오른 15,770원에 장을 마감했는데, 장중 한때 5.39% 오른 16,02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거래량은 10.5만 주로 지난 4월 10일 이후 가장 많았다.

이렇게 오른 이유는 국내 한 증권사가 웹젠의 목표 주가를 전날 종가 대비 31.4% 이상인 2만원을 제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웹젠이 하반기에 퍼블리싱 3종과 자체 개발작 1종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기에 그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그리고 룽투코리아가 전일 대비 2.48% 오른 2,070원에 장을 마감했는데, 수량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외국인이 5일 연속 매수를 하고 있는 부분이 눈에 띈다. 

또한 NHN이 전일 대비 2.38% 오른 27,950원에 장을 마감했고, 위메이드도 전일 대비 2.2% 오른 46,550원을 기록하며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역시 2.2% 오른 6,510원에 장을 마쳤다.

또한 카카오게임즈가 전일 대비 1.81% 오른 39,35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인도’ 서비스 재개 소식에 장중 3.71%까지 올랐다가 전일 대비 1.45% 오른 20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1.32% 오른 46,150원에 장을 마감했는데, 5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또한 5월 들어 3일을 제외하고 외국인이 꾸준한 매수를 보이고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그 외에 나머지 게임주들은 0~1%대의 상승 혹은 하락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급락한 곳도 있었다.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곳은 데브시스터즈다. 장중 한때 7.11%까지 하락했다가 전일 대비 4.74% 내린 56,300원에 장을 마치면서 최근 2주간의 상승분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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