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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신작 '제노니아' 출격 대기 중

기사승인 2023.05.15  1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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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23년 상반기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올해 상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MMORPG 장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3형제'가 건재하고, 3월부터 카카오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워', 넥슨의 '프라시아 전기'가 순위권에 안착했다.

특히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이후 최고매출 1위를 달리면서 MMORPG 장르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제 관심은 MMORPG 상승세가 상반기를 넘어 하반기까지 지속될지의 여부다. 또한, 아직도 올해 많은 MMORPG 작품이 출격을 앞두고 있으며, 그중에 최근 관심을 받는 작품은 컴투스홀딩스의 신작 '제노니아'다.

컴투스홀딩스에서 서비스하고, 컴투스에서 개발한 '제노니아'는 시리즈 통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300만 회를 달성한 '제노니아' IP의 신작이다. 최근 출시되는 MMORPG 경향에 발을 맞춰 PC와 모바일로 출시된다. 출시에 앞서 진행 중인 사전 예약자 수는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주 유저들을 초청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노니아'는 고퀄리티 카툰 렌더링 기반의 비주얼과 기존 시리즈를 집대성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특히, 서버 간 대규모 PvP 콘텐츠 ‘침공전‘은 핵심 콘텐츠로 불린다. 유저들을 초청해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도 '침공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러 유저가 하나의 전장에서 만나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펼치는 치열한 전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제노니아'는 지금까지 여러 시리즈를 이어오며, 컴투스의 '서머너즈워'와 마찬가지로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글로벌 IP이다. '제노니아'는 막바지 담금질이라 할 수 있는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MMORPG 장르의 흥행을 이어갈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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