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50억원

기사승인 2023.05.11  14:40:11

공유
default_news_ad2

데브시스터즈는 11일, 2023년 1분기 실적 결산 결과 매출 503억 원, 영업손실 50억 원, 당기순손실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1%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의 글로벌 영향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함과 동시에, 신규 IP 라인업 강화에 나서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 및 매출 동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은 지난 3월 중국 외자 판호를 받았다. 중국 게임사 창유와 텐센트 게임즈의 합작 퍼블리싱으로 중국 대륙 진출에 진출할 예정이다. 지난 달 28일부터 중국 현지 사전 예약을 실시한 데 이어, 이 달 5일에는 중국 내 첫 테스트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신규 IP ‘브릭시티’의 연중 글로벌 정식 출시도 준비 중이다. 샌드박스 형태의 모바일 게임이다. 지구를 정화해나가는 독특한 세계관과 브릭으로 창작 활동을 펼치는 자유도 높은 플레이 환경으로 몰입도를 차별화 포인트로 삼았다. 

새로운 영역으로의 '쿠키런' IP 확장에도 집중한다. 오는 9월 국내 출시를 목표하고 있는 실물 카드 형식의 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내년 공개 예정인 쿠키런 VR 어드벤처 게임 ‘프로젝트Q’ 등 쿠키런 IP 기반의 신규 프로젝트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 외 지난 4월 서울디자인재단과의 콘텐츠 제휴를 비롯,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쿠키런 IP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등 가능성을 발굴 및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