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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게임주, 신작 기대받는 일부 종목 올랐다

기사승인 2023.05.08  18: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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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난 뒤 맞는 첫 영업일에 게임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오른 종목을 보면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모습이다.

먼저 넥슨게임즈는 전일 대비 4.48% 오른 2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7.21% 오른 21,5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특히 기관이 26만 주를 매수하며 오름세를 도와주는 모습이었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4월 26일 이후 5일 연속 올랐다가 5월 4일에 약간의 조정을 거친 뒤 다시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 크래프톤은 전일 대비 2.37% 오른 20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작년 12월 2일 이후 무려 5개월만에 20만원대에 복귀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래량도 24.8만 주로 두 달 만에 많았다.

또한 엔씨소프트도 최근 분위기가 좋다. 전일 대비 2.06% 오른 39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3.23%가 오른 40만원을 찍기도 했다. 지난 3월 9일 이후 2달만에 40만원대에 잠시 복귀한 것. 최근 5일 연속 거래량이 10만 주를 넘어섰고, 기관 역시 매일 1~4만 주 가량을 사들이고 있다.

이들 업체의 공통점은 바로 신작에 대한 기대다. 넥슨게임즈는 신작 루트슈터 게임 ‘베일드 엑스퍼트’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베일드 엑스퍼트’는 계속 변하는 전투 환경에서 싸우는 PC 슈팅 게임으로, 각자의 고유한 개성과 특성을 지닌 요원들이 등장한다. 지형지물과 물품 구매 시스템을 이용해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슈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모드와 무기, 맵 등이 제공된다.

그리고 크래프톤은 기존에 개발 중인 신작에 더해, 창작자 중심의 메타버스 프로젝트로 네이버제트와 함께 개발 중인 ‘프로젝트 미갈루’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엔씨소프트는 신작 MMORPG ‘쓰론 앤 리버티’(TL)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모습이다. 5월 1만 명 규모로 진행되는 베타 테스트를 앞둔 ‘TL은 ‘리니지’에서 벗어난 신규 IP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상반기 PC와 콘솔 플랫폼 출시를 통해 많은 성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TL’은 엔씨의 차세대 플래그십 MMORPG로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스 월드와 던전,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내러티브, 유저의 선택에 따라 역할이 변화하는 ‘프리 클래스’, 유저의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PvP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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