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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 초보자를 위한 꿀팁 모음

기사승인 2023.05.05  1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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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이 지난 4월 26일 전 세계에 출시됐다. 출시 직후에 한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모바일 마켓에서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하고 있다. 이에 ‘붕괴: 스타레일’을 처음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꿀팁을 정리해봤다.

우선, ‘붕괴: 스타레일’은 캐릭터 수집 게임이다. 따라서 다양한 캐릭터를 확보할수록 좋다. 무과금 유저도 게임 초기에 받는 재화를 통해 5성 캐릭터 하나를 확보할 수 있으니, 초반부를 진행한 이후에는 캐릭터부터 뽑아보자. 과금 유저라면 현재 픽업으로 나와있는 ‘제레’ 뽑기에 도전하는 것도 괜찮다.

초반 캐릭터 조합은 ‘개척자’(주인공), ‘단항’, ‘Mar 7th’, 여기에 뽑기에서 나온 5성 캐릭터를 추가하면 완성된다. 캐릭터와 재화가 부족한 초반은 이 4명으로 진행하면 된다. 나중에 캐릭터를 더 확보하고, 탱커-딜러-힐러 조합을 갖출 수 있다면, 그 캐릭터 조합을 중점적으로 성장시키면 된다. 현재 가장 희귀한 역할은 힐러다. 만약 게임 초반에 힐러를 구하지 못했다면, ‘Mar 7th’를 꼭 파티에 넣어서 아군을 보호하는 기술을 걸어주자. 그렇게 진행하다가 힐러를 얻게 되면 ‘Mar 7th’와 교체해주면 된다.

이 조합을 기본으로 가져가고, 나머지 1자리는 상황에 따라서 딜러나 서포터를 추가하면 된다. 나중에 후반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2파티가 필요하니 각 역할마다 최소 2명을 확보하면 된다.

캐릭터 조합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속성이다. 모든 캐릭터에는 공격 속성이 있다. 이 게임에는 총 7개의 속성이 있으니, 최대한 많은 속성 공격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해야 다양한 적을 상대할 때 어려움이 없다. 궁극적으로는 2파티를 만들기 위해 총 8명의 캐릭터를 육성하게 된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7개의 속성을 골고루 확보하는 것이 좋다. 다만, 허수나 양자 속성은 캐릭터 자체가 희귀해서 지금은 구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초반에는 5~6개 속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캐릭터를 뽑다 보면 캐릭터 성장에 필수 요소인 ‘광추’라는 것도 같이 얻을 수 있다. ‘광추’는 각 역할에 맞는 효과와 능력치를 제공해주는 아이템이다. 다른 RPG에서 무기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초반부에는 광추를 성장시키는 재화가 나오지 않지만, 게임을 어느 정도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게 된다. 캐릭터 레벨과 광추 레벨은 게임 초반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니 재화가 모이는 대로 꼬박꼬박 올려주자.

무과금 유저라면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도 참가해서 보상을 확보하자. 특히 공식 카페에서 진행되는 ‘승차권 만들기’ 프로모션은 좋은 보상을 지급하니 꼭 참가하는 것이 좋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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