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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TL’ 테스트 임박, 어떤 콘텐츠 나올까

기사승인 2023.05.04  1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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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이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한다. 약 1만 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한 최종 점검이다.

엔씨소프트 최문영 PDMO는 베타 테스트 영상에서 “‘TL’은 엔씨소프트가 11년 만에 선보이는 PC MMORPG다. 더 나은 재미를 위해 유저와 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베타 테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사진> 엔씨소프트 최문영 PDMO가 '쓰론 앤 리버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출처-엔씨소프트 유튜브)

엔씨소프트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1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후 엔씨소프트가 선발한 5천 명에게 접속 권한이 주어진다. 이들은 친구 1명을 초대해 함께 즐길 수 있다. 최종적으로 약 1만 명이 테스트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가 인원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 테스트는 전국 10개 도시에 거점 PC방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대상 PC방 목록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테스트 성격상 대형 PC방이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최종 참여 인원은 1만 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쓰론 앤 리버티' 홈페이지

테스트와 관련된 내용은 18일부터 차례대로 공개된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을 통해 어떤 콘텐츠가 등장할지 예상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TL 셀소(셀카 소개) ▲영상 공모전 ▲라슬란 드림팀 ▲게임 퀴즈 ▲추억 한 컷 등 다양한 행사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이번 테스트는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최종 점검이다. 캐릭터 생성부터 대형 콘텐츠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룰 가능성이 높다. 앞서 날씨에 달라지는 달리지는 스킬 효과와 전장 플레이, 보스 전투, 무기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 육성 체계 등이 발표됐었다. 이번에 공개된 라슬란 드림팀 행사 소개에는 길드 미션 레벨 달성이 조건으로 달렸다. 

출처-'쓰론 앤 리버티' 홈페이지

이는 길드 형성과 콘텐츠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엔씨소프트는 지금까지 다양한 게임에서 길드(혈맹) 콘텐츠를 엔드 콘텐츠로 활용해왔다. ‘TL’도 이런 흐름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TL 셀소는 커스터마이징 실력을 겨루는 행사로 예상된다. TL에는 인공지능(AI) 커스터마이징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사람이나 캐릭터 사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캐릭터를 완성해주는 기능이다. 이는 몬스터 공격 패턴, 성향 관리, 채팅 번역 등 AI 기술을 발 빠르게 접목한 것과 닮았다.

한편, ‘TL’ 베타 테스트에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오는 18일 공식 홈페이와 소통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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