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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위메이드·미호요 기대작 3종 출시 임박

기사승인 2023.04.18  17: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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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위메이드, 미호요의 기대작 3종이 4월에 연이어 출시된다. 넷마블은 오는 19일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를 해외에 출시하고, 미호요는 오는 26일 ‘붕괴: 스타레일’을 출시한다. 위메이드는 오는 27일 ‘나이트 크로우’를 출시한다.

4월에도 굵직한 게임이 연이어 출시된다. 눈에 띄는 게임으로는 넷마블의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가 있다.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는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모두의마블’의 정식 후속작으로, 오는 19일 해외에 출시된다. 개발사는 넷마블엔투다. P2E 요소가 포함되기에, 한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에는 출시되지 않는다. 나중에 한국에 출시되더라도, P2E 요소가 제외된 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콘텐츠는 보드 게임과 부동산 관리 및 거래다. 보드 게임은 전작과 비슷하게 진행될 것으로보인다. 부동산 콘텐츠는 가상의 도시에 자기만의 건물을 건설해서 보상을 얻는 방식이다. 뉴욕의 맨하탄처럼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개발된 지형도 있고, 이런 가상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구조다. NFT 캐릭터도 구현된다. 부동산과 캐릭터 거래는 넷마블이 발생한 암호화폐 MARBLEX(마브렉스)를 비롯한 다양한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미호요는 오는 26일 자사가 개발한 ‘붕괴: 스타레일’을 전 세계에 출시한다. ‘붕괴: 스타레일’은 미호요의 ‘붕괴’ 시리즈를 소재로 개발된 RPG로, PC와 모바일로 전 세계에 출시된다. ‘붕괴3rd’와 ‘원신’을 연이어 성공키신 미호요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전 세계 사전등록자 천만 명을 돌파했다.

‘붕괴: 스타레일’은 캐릭터 수집형 RPG, 애니메이션 스타일 그래픽, 턴 방식 전투, 오픈 월드가 결합된 게임이다. 턴 방식 전투에서는 약점, 속성, 필살기 등 다양한 요소로 전략적인 재미를 잘 살렸다. 여기에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부가 콘텐츠도 구현됐다. 지난 2월에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판은 한국어 음성도 지원한다.

위메이드는 오는 27일 ‘나이트 크로우’를 한국에 출시한다. ‘나이트 크로우’는 매드엔진이 개발하는 MMORPG다. 십자군 전쟁이 한창이었던 13세기 중세 유럽을 소재로 개발됐다. 유저는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꾸려는 밤 까마귀 길드 ‘나이트 크로우’의 일원이 되어 유럽 가상의 국가에서 게임을 시작한다.

‘나이트 크로우’는 MMORPG인 만큼, 유저간에 벌어지는 대규모 PVP도 구현될 예정이다. ‘격전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는 천 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할 수 있는 콘텐츠가 진행된다. 또한, 유럽 전역에 있는 제노바, 파리 등의 유명 도시를 길드 단위로 점령할 수 있다. 길드를 육성해서 유럽 대륙을 정복해나가는 것이 최상위 유저들의 주요 목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게임 방송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SSS펀드’라는 후원 시스템도 소개했다. 위메이드가 게임 방송인들의 참여와 성과에 따라서 후원금을 나눠주는 식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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