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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승리의 여신:니케’, 강아지와 함께 싸우는 ‘비스킷’ 온다

기사승인 2023.03.14  17: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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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니케’에 오는 15일 신규 니케가 추가된다. 바로 ‘비스킷’이다.

테트라 라인 소속인 비스킷의 비주얼적 특징은 바로 강아지다. 머리에 착용한 액세서리나 얼굴 표정, 그리고 사용하는 무기와 곁에 등장하는 동료와 스킬 이름까지, 모두 강아지로 점철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비스킷의 사용 무기는 로켓 런처 형태의 해피퍼피이며, 사상 최초로 엄폐물을 부활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클래스는 지원형이다. 그래서 아군의 클래스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능력을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비스킷의 버스트 단계는 2단계이며, 첫 번째 스킬인 ‘해피 퍼피’는 풀 버스트 타임 종료 시 화력형 아군 전체에게 일반 공격 크리티컬 확률 증가 및 최대 체력 대비 일부 회복 효과를 1초 간격으로 10초 동안 준다.

두 번째 스킬인 ‘터그 놀이’는 방어형 아군의 체력이 50% 이하일 경우 대상에게 체력 회복에 더해 무적을 5초간 유지시켜 준다. 그리고 이 스킬은 전투 중 2회 발동한다.

그리고 세 번째 스킬인 ‘산책 훈련’은 엄폐물이 파괴된 아군 중 무작위로 2명의 엄폐물을 부활시켜주고, 지원형 아군 전체에게 공격력 및 공격 대미지 비례 회복 효과를 10초 동안 준다. 

그래서 방어형 아군에게는 체력이 일정량 이하가 될 시, 회복과 함께 무적을 부여하여 생존력을 크게 향상시켜주고, 화력형 및 지원형 아군에게는 크리티컬 확률 증가 및 지속 회복 효과 부여를 통해 공수 양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그만큼 여러 클래스의 아군과 함께 전투를 하면,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스킬들로 인해 PvP에서 큰 영향을 받을 전망이기에, 많은 유저들이 획득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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