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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와 ‘크로니클’, 글로벌 시장에서 승승장구

기사승인 2023.03.10  16: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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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환대받고 있다. 주인공은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과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다.

‘니케’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 중인 서브컬처 게임이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슈팅 장르를 섞어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았다. 지난해 11월 4일 글로벌 출시 직후 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권 시장에서 인기 및 매출 최상위권에 등극했다. 서구권에서도 독창적인 게임성을 주목받아 높은 흥행 수치를 기록했다.

출처=바하무트 홈페이지

10일에는 바하무트 게임앤애니메이션 어워드(이하 어워드)에서 ‘올해의 최고 인기 모바일게임’ 부문 동(銅)상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15회가 진행된 서브컬처 시상식이다. 지난해에는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가 같은 상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 어워드는 총 5만 8천여 명에 달하는 유저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중 니케는 모바일게임 부분에서 총 5,390표, 득표율 5.17%를 획득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게임은 ‘우마무스메’(9,779표, 9.38%)다.

컴투스의 ‘크로니클’은 출시 하루 만에 주요 시장 인기와 매출 순위에 등극했다. 먼저,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지역은 ▲독일 ▲프랑스 ▲일본 ▲대만 ▲홍콩 ▲태국 등이다. 이 중 프랑스와 태국에서는 PC버전이 일찌감치 스팀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동시에 프랑스, 태국, 라오스 등지에서 애플 앱스토어 톱10에 이름 올렸다.

이는 전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인기가 높은 지역에서 거둔 성과란 점에서 주목된다. 컴투스가 강조해온 IP(지식재산권) 확장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전작은 글로벌 170여 개국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8천만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누적 매출 3조 원을 돌파했는데, 북미시장과 유럽 지역 비중은 각각 32%, 21%였다. ‘크로니클’ 역시 세대교체란 관점에서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기록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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