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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크리에이터 후원 플랫폼 발표, 첫 타자는 ‘프라시아 전기’

기사승인 2023.03.08  1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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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크리에이터즈 후원 프로그램을 정식으로 도입한다. 오는 30일, 론칭을 앞둔 ‘프라시아 전기’에 정식 도입되고, 이후 기존 서비스 작품으로 영역이 확대된다. 이 소식은 8일, ‘프라시아 전기’ 유튜브를 통해 정식 발표됐다.

출처='프라시아 전기' 유튜브

넥슨 크리에이터즈는 유저가 직접 인터넷 방송인(이하 크리에이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저가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면, 크리에이터가 수익을 나눠가지는 서비스이자 플랫폼이다. 넥슨은 지난해 8월 출시한 ‘히트2’으로 관련 기능을 선보여 호평 받았었다. 

영상에 따르면 넥슨 크리에이터즈는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1은 ‘히트2’와 ‘프라시아 전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바람의나라: 연’ 등에 적용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마비노기 모바일’과 ‘디센던트’ 등 핵심 IP(지식재산권)까지 아우를 것으로 보인다.

출처='프라시아 전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총 3개의 등급으로 나누어 관리된다. 참가 자격은 100명 이상의 아프리카TV 애청자 혹은 유튜브 구독자 보유다. 이후 100명 이상의 후원자(넥슨 크리에이터 참가자)를 확보하면 그린 등급, 300명 이상을 유치하면 블루 등급으로 바뀐다. 소수의 크리에이터는 블랙 등급으로 관리돼 다른 등급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와 유저를 연결하는 일종의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유저는 평소대로 게임을 즐기는 것 만으로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후원할 수 있고, 크리에이터는 수익을 얻는 것은 물론, 활동에 따라 획득한 혜택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서로가 이득을 주고받으며 동반성장하는 윈윈(Win-Win) 구조다.

출처='프라시아 전기' 유튜브

시즌1 혜택은 ‘프라시아 전기’ 출시를 전후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넥슨은 먼저 후원 프로그램을 선보인 ‘히트2’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일정을 안내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1차 블랙 등급 혜택이 적용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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