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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릭터 효과, 넥슨 '나이트 워커' PC방 인기 상승

기사승인 2023.03.07  15: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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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서비스하는 '나이트 워커'의 첫 신규 캐릭터 일렉트로가 지난 2일, 업데이트 됐다. 육성할 수 있는 캐릭터는 6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캐릭터 일렉트로의 등장으로 '나이트 워커'의 PC방 순위도 상승했다. PC방 게임 통계 사이트 더 로그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나이트 워커'의 주간 점유율은 0.48%, 전주 대비 사용시간은 2.6% 상승했다. 일렉트로 추가와 함께 진행된 성장 미션 이벤트도 점유율 상승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신규 캐릭터 일렉트로는 전기 능력자로서, 높은 딜링을 통한 공격수로 분류된다. 능력자들의 유전자 조합으로 태어난 슈퍼 인간이자 최고 수준의 전기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스킬들도 전기와 관련된 스킬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무기는 단검, 장갑, 쌍절곤, 눈차쿠 등 근접 무기가 주를 이룬다.

일렉트로의 전직은 하이테크 전기 능력자 테슬라와 폭주하는 자기장 매그니토로 나뉜다. 테슬라는 첨단 기술을 융합한 전기 능력자로서, 펄스링을 통해 전기 흐름을 제어하고 전기를 축적할 수 있다. 주스탯은 지능으로서, 스킬의 형태는 펄스링을 충전하고 충전한 펄스링을 소모하는 스킬로 발현된다. 펄스링의 충전량에 따라 스킬의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펄스링 충전의 적절한 관리가 우선시된다.

매그니토는 넘치는 전기를 온전히 제어하지 못하여 폭주한 전기 능력자로서, 강한 자기장으로 인해 고철을 활용한 스킬들이 존재한다. 주스탯은 힘이며, 펄스링을 충전하는 테슬라와는 운영 방식이 다르다. 부하 스킬로 전력을 쌓아 폭주 상태가 되면 스킬에 치명타 등의 효과가 더해져 더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테슬라보다는 손이 조금 바쁜 캐릭터지만, 다이나믹한 스킬로 근접 캐릭터 특유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추가는 부캐릭터 육성을 위한 시작이다. 무엇보다 '나이트 워커'는 다른 게임과 비교해 부캐릭터 육성에 대한 피로도가 상당히 적다. 강화가 무기별 강화가 아닌 부위별 강화이고, 계정 간 공유가 되기 때문이다. 첫 번째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쌓아놓은 부위별 강화 수치가 부캐릭터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부캐릭터는 더 높은 능력을 갖추고 시작한다는 이점을 얻어 반복 육성에 대한 스트레스도 적다.

한편, '나이트 워커'는 오는 16일 업데이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 개선을 단행한다. 유저들이 다양하고 좋은 영웅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도록 파밍 재미가 개선되고, 육성 과정을 최적화하여 현재 최대 레벨인 100레벨까지 가는 과정을 지루하지 않으면서 반복 플레이를 자제하도록 조정할 예정이다.

출처=나이트 워커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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