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넷마블, PC와 모바일 아우르는 신작 4종으로 지스타 출전

기사승인 2022.10.26  18:46:15

공유
default_news_ad2

넷마블이 굵직한 신작 4종을 들고 지스타 2022에 나간다. 모바일 게임에 집중했던 기존 방향과 달리 PC 게임도 2종이 포함됐다.

넷마블은 지난 18일, 지스타 2022에서 선보일 신작 4종을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이하 ‘나 혼자만 레벨업’), ‘아스달 연대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과 ‘하이프스쿼드’는 PC 게임이고, ‘나 혼자만 레벨업’과 ‘아스달 연대기’은 모바일과 PC를 모두 지원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전 세계 누적 조회 수 142억을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소재로 개발된 게임이다. 유저는 웹툰 주인공 성진우가 되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동명의 유명 드라마를 소재로 개발된 ‘아스달 연대기’는 오픈월드 MMORPG로 개발 중이다.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 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과 함께 시즌2부터 IP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드라마 작가와 협업해 확장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에픽게임즈가 선보였던 ‘파라곤’의 각종 에셋을 활용해서 개발된 PC 게임으로, 3인칭 총싸움 게임과 적진점령 게임이 결합됐다. 또 다른 PC 게임 ‘하이프스쿼드’는 팀 기반 배틀로얄 게임이다.

신작 라인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PC 게임 2개가 포함됐다는 것이다. 넷마블은 한 동안 모바일 게임에 집중하면서, PC 게임 신작을 거의 출시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스타 2022에서 굵직한 PC 게임 신작 2종을 선보이는 것이다. 장르도 적진 점령(MOBA, AOS)과 배틀로얄이라는, 최근 게임 업계에서 뜨거운 장르다.

넷마블이 선보이는 신작 4종은 모두 지스타 2022 넷마블 부스에서 시연이 가능하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5 대 5 대전을 선보이고, 현장 행사를 통해 e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타진한다. ‘하이프스쿼드’는 60인(3명이 1팀 구성) 배틀로얄 모드와 두 팀으로 나뉘어 상대 진영을 폭탄으로 파괴하는 ‘터치다운’ 모드가 공개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지스타 2022에서 원작 기반의 스토리 모드, 타임어택 모드, 성진우 외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하는 게이트 모드를 공개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시나리오 모드와 3개 세력이 경쟁하는 대규모 전투 ‘개척전’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지스타 2022에서 다양한 현장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지스타 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