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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 클래식’, 2주년 콘텐츠는 무엇일까

기사승인 2022.10.13  16: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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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대표작 ‘아이온 클래식’이 곧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따라,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온 클래식’은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과거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원작은 지난 2008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장수 게임이다. 특유의 게임성과 대립(전쟁, 이하 쟁)의 재미를 앞세워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온 클래식’은 전성기의 콘텐츠를 다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원작 못지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0년 11월 론칭돼 PC방 인기순위를 역주행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아직 2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단, 원작에서 선보인 콘텐츠를 통해 어떤 즐길 거리가 준비됐는지 예상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클래식’ 론칭 당시, 2.7버전 클라이언트를 기준으로 개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업데이트는 2.7버전 전후로 선보였던 콘텐츠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업데이트 시점이 비슷한 3.0 콘텐츠 일부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2.7버전 ‘데바 대 데바’는 쟁의 재미를 추구한 업데이트였다. 유저 간 대결(PvP)의 대중화를 목표로 관련 시스템을 대거 보강했다.  ‘아이온 클래식’ 역시 지난 9월 21일, 업데이트로 제 1, 2 템페르 훈련소, 잠재력 시스템, 경쟁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었다. 따라서 이번 패치는 쟁의 재미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년간 정체된 최고 레벨 상향이 진행될지도 관심이 간다.

2.7버전 핵심 콘텐츠(출처='아이온' 홈페이지)

3.0버전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버전에는 용제 티아마트, 신규 종족인 연족, 신규  지역 사르판과 티아마란타 등이 포함됐다. 특히, 티아마라나 중심부에 위치한 티아마란타의 눈은 천족과 마족이 대규모 전투가 끊이지 않는 분쟁지역이다. 쟁의 재미를 강화하는 업데이트 추세에 알맞은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출처='아이온' 홈페이지

한편, 엔씨소프트는 2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유저의 의견을 청취하는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방송은 오는 18일 오후 7시에 시작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집계한 유저들의 질문과 의견에 대해 개발자가 직접 대답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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