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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원작과 닮은꼴 흥행 눈길

기사승인 2022.08.26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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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성공적인 국내 데뷔전을 치렀다. 전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 이는 앞으로 진행될 해외 흥행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크로니클’은 서비스 8주년을 맞은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을 이어받은 MMORPG다. 다채로운 소환수를 속성과 스킬 등에 따라 조합해 즐기는 전략적인 전투가 특징이다. 성급(캐릭터 등급)보다 상황과 상대에 따라 소환수를 어떻게 육성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지가 플레이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특정 강력한 소환수가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시스템도 탈피했다. 쉽게 획득 가능한 낮은 성급의 소환수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게임 분석과 플레이 성향에 따라 다양한 전략 실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차별성은 ‘크로니클’의 유저들이 호평하는 요소다.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핵심 포인트이기도 하다.

원작 ‘서머너즈 워’는 지난 2014년 4월 국내 출시해 게임성을 검증받았다. 출시 당시 한국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1위를 기록했다. 2개월 뒤에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때부터 각종 운영 실적이 수직상승 곡선을 그렸다. 미국, 일본 등 웨스턴, 아시아 구분 없이 전 세계에 걸쳐 마켓 상위권에 랭크 됐으며, 7월 한국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이 반등하며 8위로 역주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머너즈 워’의 흥행은 계속된다. 출시 2년이 지난 2016년에는 한국 구글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하는 등 저력을 보였다. 프랑스는 2016년, 독일은 2017년 각각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고, 주요 업데이트마다 최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역대 일 최고 매출을 새로 쓰는 등 매년 자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비단 이들 국가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8년 넘게 인기를 이어가며 지금까지 1억 6천 다운로드와 2조 9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 90여 개국에서 게임 매출 1위, 140개 이상 국가에서 매출 TOP10을 달성하고 있다.

‘크로니클’ 또한 국내 출시 초반 전략성을 내세운 독특한 게임성이 호평 받으며 순항 중이다. 출시 열흘째인 26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9위, 애플앱스토어 5위 등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모든 앱마켓에서 모두 4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해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회사 측은 “원작 ‘서머너즈 워’가 아시아와 북미, 유럽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만큼, IP 인기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웨스턴 시장에서 성공한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크로니클’은 오는 11월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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