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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한화생명과 농심, 마지막 경기 승리로 유종의 미 거둬

기사승인 2022.08.14  21: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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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와 농심 레드포스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을 추가했다. 한화생명은 디알엑스(DRX)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농심은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완승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한 2022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마지막 일정이 진행됐다.

제공=라이엇게임즈

1경기에 출전한 한화생명은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한화생명은 1세트를 허무하게 내줬다. 2세트는 분위기가 달랐다. 라인 전투에서 큰 사고도 없었고, 9분에 벌어진 협곡의 전령 전투에서 킬 스코어를 교환했다. 중반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가던 경기는 점차 상대 디알엑스 쪽으로 승기가 기울었다. 하지만 비스타가 희생을 각오한 바론 스틸이 역전의 물꼬 텄다. 32분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세트 승리를 따냈다.

한화생명은 마지막 세트 라인 전투 주도권을 휘둘렀다. 드래곤과 골드 격차를 빠르게 벌렸다. 미드 전투에서 손해를 보기도 했지만, 21분에 벌어진 바론 전투에서 4킬을 쓸어 담으며 쐐기를 박았다. 바론 버프까지 챙긴 한화생명은 바텀 라인으로 진격해 에이스를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자축했다.

제공=라이엇게임즈

농심은 광동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1세트는 단단한 조직력이 돋보였다. 뭉쳐서 방어진을 구축한 상대를 삼면으로 두드리며 빗장을 열어젖혔다. 드래곤 전투로 이득을 굴리던 농심은 세트 스코어를 선취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자신감을 얻은 농심은 2세트 거친 운영으로 광동을 몰아갔다. 레넥톤을 선택한 칸나는 적의 진입로를 틀어막았다. 20분에는 홀로 적 4명을 상대하며 생환하는 괴력을 뽐내기도 했다. 칸나의 활약을 앞세운 농심은 기다릴 것 없다는 듯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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