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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모바일’, 여귀검사 4종으로 하반기 업데이트 시작

기사승인 2022.06.19  15: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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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여귀검사 4종이 추가된다. 업데이트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넥슨은 19일, 동대문 스페이스에서 2022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리그 프리시즌 행사를 열고 하반기 업데이트 내용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업데이트 소개에 앞서 다양한 서비스 기록이 공개됐다. 먼저 ‘던파 모바일’에서 세리아는 총 823만 327번(6월 14일 기준) 구출됐다. 지옥파티는 에픽파밍 개선 이후 이용횟수가 대폭 증가했다. 계단식 파밍 던전인 고대던전은 진 던전부터 입장 횟수가 감소했다. 이에 더 나은 던전과 유저 편의성을 위한 성장 동선 및 가이드를 보강한다.

경매장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품목은 라이언 코크스와 지옥파트 초대장으로 조사됐다. 마법 부여를 위한 카드 역시 거래 횟수가 높은 품목이었다. 로터스 레이드는 주간 접속자 기준 25% 정도가 3페이즈까지 도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전을 완수한 파티는 약 53.9%다.

네오플 이원만 디렉터는 “보다 많은 유저가 로터스 레이드를 클리어할 수 있도록 개선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상위 그룹 유저가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여름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업데이트 발표는 여귀검사 추가 소식으로 시작됐다. 발표에 따르면 다음 업데이트에서 여귀검사의 전직 클래스 ▲소드마스터 ▲데몬슬레이어 ▲베가본드 ▲다크템플러 등 4종이 추가된다. 원작 업데이트 당시처럼 여귀검사 전용 던전이 육성 단계에 도입된다.

도전적인 레이드를 바라는 유저를 위한 콘텐츠로 로터스 레이드 하드 모드가 추가된다. 주말에만 접속할 수 있는 던전으로, 업데이트 시점은 7월 중이다. 하드 모드는 최상위 유저를 위한 모드인 만큼 난이도와 요구 스펙이 높다. 이에 따라 레이드 진입을 위한 육성 던전인 검은대지 전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결(PvP) 콘텐츠는 대장전 등급전과 벨마이어 배틀리그를 추가한다. 등급전은 1대1 등급전과 달리 별개의 등급전으로 진행된다. 보상도 별도로 주어지며, 태그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벨마이어 배틀리그는 SD캐릭터를 이용해서 즐기는 5대5 독립 콘텐츠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이다.

이밖에 지옥파티의 접근성을 개선한 순환던전을 추가한다. 이곳에서는 클리어 경험치가 부여되며, 헬 파밍과 함께 레벨도 올릴 수 있다. 트리비아 퀘스트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게시판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초보 아라드 모험가를 위한 가이드 시스템을 추가한다.

하반기에는 콘텐츠의 양이 대폭 늘어난다. 하반기 로드맵에는 ▲남프리스트 2종(크루세이더, 인파이터) ▲여프리스트 3종(미스트리스, 무녀, 이단심판관) ▲오리지널 캐릭터 워리어 2종(와일드베인, 윈드시어) ▲고대던전 낙스하임 ▲고대던전 화영극단 2막 ▲월드보스 피리토 ▲최고레벨 65 확장 ▲트레저 시스템 ▲오즈마 레이드 등이 포함됐다.

워리어는 ‘던파 모바일’에서 처음 공개되는 캐릭터 클래스다. 선택한 무기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크게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대검을 사용하는 와일드베인과 장대도를 쓰는 윈드시어가 우선 공개된다. 고대전전 낙스하임에서는 새로운 슬롯 아이템인 보조장비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새로운 월드보스 피리토는 변신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패턴으로 전투의 재미를 대폭 높였다.

최고레벨 확장과 함께 신규 지역 노스피스의 문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상열차 던전, 노스피스의 무법지대 던전 등의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또한, 새로운 레이드에서 만나게 될 사도는 오즈마로 선택됐다. ‘던파 모바일’에서 오즈마는 예지를 넘어 차원을 엿보는 힘을 가진 존재로 그려진다. 레이드 진행 방식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 중이며, 총 3개의 파티로 도전하게 된다.

네오플 옥성태 디렉터는 “오늘 발표한 내용 외에도 다양한 업데이트와 콘텐츠를 모험가 여러분께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우 정지소(왼쪽)과 정소림 캐스터

한편, 이날 현장에는 ‘던파 모바일’ 1대 앰베서더로 임명된 배우 정지소가 함께했다. 그는 휴식 시간에 ‘던파 모바일’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진행된 즉석 대결에서도 멋진 게임 실력을 뽐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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