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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베일드 엑스퍼트’, 전략 슈팅 재미 극대화로 호평

기사승인 2022.06.16  18: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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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의 PC 슈팅 게임 ‘베일드 엑스퍼트’가 전략 슈팅의 독특한 재미로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단순한 슈팅의 재미를 넘어 시시각각 변하는 전장 속에서, 순간의 선택으로 승리를 거머쥐는 전략적 재미 요소를 극대화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9일부터 26일까지 스팀에서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베일드 엑스퍼트’에서는 소위 ‘피지컬(슈팅 실력)’이 승패를 가르는 유일한 요소가 아니다. 캐릭터, ‘렙톤(착용 가능한 능력)’, 재화 소비, 커뮤니케이션, 지형지물 활용 방법에 따라 전세가 달라진다. 뿐만 아니라 팀 단위의 전략을 비롯해 개인의 기발한 역량으로도 짜릿한 승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9명의 요원과 ‘렙톤’ 활용법

‘베일드 엑스퍼트’에는 각자의 고유 능력과 스킬을 보유한 9명의 요원이 등장한다. 1라운드부터 권총을 소유한 ‘잭’, 저격에 능하고 4라운드에서 비싼 ‘스나이퍼’를 자동으로 획득하는 ‘드미트리’, ‘시그니처’ 기술로 다음 라운드에서 아이템 가격을 할인하는 ‘릴리 로즈’ 등 캐릭터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또, 한정된 코스트 내에서 별도 능력 ‘렙톤’을 착용할 수 있다. 근접 대미지를 증가시키거나 특정 무기를 무료로 받는 등 자신이 구상한 전략을 실행하고 선택한 캐릭터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초반부터 등장하는 저거넛, 전장을 뒤집는 재화 활용법

1라운드에서 각자에게 주어지는 800 코인은 소량이지만 활용 방법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있다. 각자 권총을 살 수 있지만 한 명에게 몰아주고 기관단총을 구매하거나 전술강화에 투자하여 빠른 시간에 대지를 휩쓰는 강력한 무기 ‘저거넛’을 구매해 적을 압살할 수도 있다.

이는 팀원들 간의 긴밀한 소통으로 가능하며 재화 활용 외에도 상대 진영을 공략하는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도 있다. 치열한 전투 중 한 명을 뒤로 보내 적의 후방을 교란하거나 갑작스러운 전체 돌진으로 전세를 역전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전황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슈팅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한 글로벌 유저는 “팀원들과 라운드마다 전략을 논의하며 플레이하다 보니 매번 게임이 새로워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지형지물의 변화로 업그레이드된 전략적 재미

‘베일드 엑스퍼트’는 전략적 재미를 강화하기 위해 폭파미션 성공 후 구조물이 폭파한 상태로 맵이 변하도록 업데이트됐다. 중추적인 구조물이 변하면서 전투에서 활용할 지형지물이 변하고 이용자들은 그에 맞는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 또, 전장에 배치되어 있는 구조물을 파괴하며 적의 유리함을 아군의 메리트로 만들 수 있다.

한 글로벌 유저는 “지난 알파 테스트 버전에 비해 캐릭터 밸런스, 구조물 변경, 전략의 다양화 등 게임의 전략 전투 재미가 상당히 높아졌다”라며 “꼭 총을 잘 쏘지 못하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 다변화되어 진입장벽은 낮아지고 재미는 배가되었다”라고 평가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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