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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광동과 디알엑스, 개막일 경기서 1승 수확

기사승인 2022.06.16  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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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는 2022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가 15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개막했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광동 프릭스와 디알엑스(DRX)는 각각 1승을 수확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제공=라이엇게임즈

광동 프릭스는 한화생명 e스포츠를 풀세트 접전 끝에 물리쳤다. 광동은 1세트 36분에 벌어진 한타를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선취했다. 흩어져서 퇴각하던 상대 후방을 잡은 테디와, 측면 공격으로 진형을 가른 기인의 노림수가 제대로 먹혀든 승리였다.

3세트에서는 기인과 엘림이 경기를 주도했다. 녹턴을 고른 엘림은 적절한 궁극기 활용으로 상대의 시야를 차단했다. 이와 합을 맞춰 기인이 상대 앞 라인을 지우면서 진입로를 열었다. 일방적으로 킬 스코어를 챙긴 광동은 31분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기분 좋은 개막일 승리를 수확했다.

제공=라이엇게임즈

디알엑스는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완승했다. 1세트는 아슬아슬한 승부가 펼쳐졌다. 경기시간 40분까지 킬과 골드가 평행선을 달렸다. 승부를 결정지은 건 킹겐이었다. 그는 46분 벌어진 교전(한타)에서 적절한 포지셔닝과 끊임없는 딜링으로 대승을 주도했다.

2세트에서는 탄탄한 앞 라인의 활약이 눈부셨다. 오른과 탐켄치는 중요한 대치 국면마다 상대의 스킬을 받아내는 방패 역할을 충실히 했다. 실제로 바론 사냥에서는 오른과 탐켄치가 번갈아 가며 상대의 시선을 끌었다. 바론 버프를 얻은 DRX는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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