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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8방향 그리드와 캐릭터 충돌로 전략 강화

기사승인 2022.06.08  11: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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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미르M’이 오는 23일 출시된다. 1세대 MMORPG ‘미르의 전설2’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재해석한 신작이다.

‘미르M’은 전작인 ‘미르4’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쿼터뷰로 고정된 시점과 8방향 그리드(격자), 캐릭터 충돌이 대표적이다. 이는 대규모 전쟁(RvR) 콘텐츠의 전략성을 강화하는 요소다.

‘미르M’의 전장은 8개 방향으로 타점이 구분된다. 원작과 같이 그리드 중심의 전투 구도를 구현한 것이다. 반면, 최신 3D 그래픽을 사용한 만큼 이동은 자유롭다. 적을 상대하는 위치와 스킬의 판정 여부를 보다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캐릭터 간 충돌도 구현됐다. 지난 테스트에서 공개된 수라 대전에서는 이런 면모가 부각됐다. 좁은 골목에서 전투가 발생할 경우, 후방에 있던 캐릭터가 경로를 우회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경공과 지형지물 사용이 중요했던 ‘미르4’와 다른 ‘미르M’만의 개성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수라대전부터 문파(길드) 콘텐츠로 커질 전투에 다양한 변수를 주는 전략 요소라 할 수 있다. 실제로 각 캐릭터의 스킬은 전방과 모든 방향을 타격하는 식으로 명확하게 구분됐다. 따라서 캐릭터의 육성만큼이나 스킬의 특징과 활용법 역시 전투의 승리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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