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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 기대감에 홀로 주가 급등

기사승인 2022.06.07  1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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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주가가 간만에 급등했다. 해외 자회사 게임의 출시일 공개와 한국어 음성 지원에 기대감이 증가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 외 대부분의 게임주는 하락을 면치 못했다.

7일 마감된 크래프톤의 주가는 전일 대비 6.13% 증가한 268,500원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6.52% 오른 26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고, 거래량도 39만 주를 넘어 평균 이상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지난 4월 19일 이후 50일 만에 종가 기준 26만원 대를 회복했다.

이렇게 주가가 오른 것은 크래프톤의 해외 개발 자회사인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실체 공개는 물론, 출시일이 12월 2일로 확정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한국어 음성 더빙을 지원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관심도가 부쩍 올라간 상황이다.

그러면서 증권가에서 목표 주가를 42만 원으로 상향했고, 투자 의견도 적극 매수로 변경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12월 판매량을 120만 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게임의 매출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그 외의 게임주는 하락을 면치 못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가능성 경고를 비롯해 타 국가 증시의 약세, 달러화 강세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플레이가 그간의 오름세에 대한 차익 매물로 인해 5.53% 하락한 27,350원을 기록했고, 드래곤플라이는 3.71% 하락한 2,205원을 기록했다. 데브시스터즈는 3.13% 하락한 49,500원을 기록하며 5만원 대가 다시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외에도 넷마블, 와이제이엠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의 업체가 2%대, 나머지 업체들은 1%대의 하락폭을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그나마 위메이드맥스가 2%대와 -4%대를 오르내리다가, 장 막판에 매수세가 몰리며 1.62% 오른 21,900원에 장을 마감했고, 엠게임은 전일 가격과 동일한 8,640원에 마무리되면서 하락주 명단에서 빠졌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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