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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종합] 엔비디아 및 로지텍 소식 외

기사승인 2022.06.07  16: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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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종합

-NHN Cloud(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오는 2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메가 컨퍼런스 ‘NHN Cloud make IT’를 개최한다. 

‘NHN Cloud make IT’는 올해 4월 NHN클라우드가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진행하는 첫 컨퍼런스로, ‘NHN Cloud가 그리는 클라우드로 비즈니스의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에 초대한다’는 컨셉으로 클라우드 및 AI 사업 부문별 선진 기술과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백도민, 김동훈 공동대표가 <고객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NHN Cloud> 주제 키노트로 행사 포문을 연다. 이어서 김명신 클라우드 부문 CTO와 (주)Intel 코리아 백남기 부사장이 <The answer to “Why NHN Cloud”>를 주제로 NHN클라우드의 차별화된 강점을 발표한다. 

강연 세션으로는 ▲클라우드 기술, ▲쿠버네티스(Kubernetes), ▲AI, ▲고성능 컴퓨팅, ▲게임플랫폼,  ▲협업툴, ▲메시징, ▲보안,    등 3개 트랙, 총 14개 발표가 마련된다. NHN클라우드를 비롯한 그룹사와 외부업체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Kubernetes Certified NHN Kubernetes Service(NKS) 활용 사례와 개발 로드맵 ▲올인원 통합 메시징 서비스, ‘NHN Notification 서비스’ ▲딥러닝 OCR(문자 인식) 서비스 성장기 ▲게임 쾌속 개발을 위한 Game Platform 활용 등 생생한 개발 노하우를 전달한다.

아울러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를 대표하는 Intel Korea, 그래프코어, 제트컨버터 클라우드, 안랩, 베리타스 코리아, 아이나비시스템즈, 넷케이티아이, 디딤365, TDG 등의 후원사 업체가 발표 세션 및 전시 부스 파트너로 참여한다.

-엔비디아(CEO 젠슨 황)는 ISC에서 AI, 디지털 트윈, 양자 컴퓨팅, 엣지 및 HPC를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의 슈퍼컴퓨팅 전문가 연례 행사인 ISC에서 선보인 것처럼 오늘날의 거대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연구자들은 슈퍼컴퓨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부 연구자들은 새로운 에너지원을 실험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있고, 또 다른 일부는 인간의 두뇌를 깊숙이 들여다보기 위해 AI+HPC를 사용한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담당 부사장인 이언 벅(Ian Buck)은 ISC 특별 연설에서 "연구자들은 매우 민감한 장비를 사용하거나 하이브리드 양자 시스템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가속화하여 고성능 컴퓨팅(HPC)을 최첨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LANL)의 새로운 슈퍼컴퓨터 베나도(Venado)는 재료 과학 및 재생에너지와 같은 분야에서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10 엑사플롭의 AI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LANL 연구원들은 엔비디아 GPU, CPU 및 DPU를 사용해 다중 물리 애플리케이션의 속도를 30배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제품 출시

-로지텍이 프로페셔널을 위한 프리미엄 무선 일루미네이티드 기계식 키보드 ‘MX Mechanical’과 고성능 무선 마우스 MX Master 3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MX Master 3S’를 7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MX Mechanical과 MX Master 3S는 로지텍의 최고급 라인업인 MX 마스터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주변기기 성능이 업무 생산성과 직결되는 전문 개발자, 작가, 디자이너 등을 위한 하이엔드 급 제품이다. MX Mechanical은 ‘MX 프리미엄. 택타일 감성.’, MX Master 3S는 ‘아이코닉 마우스. 새롭게 마스터.’라는 메시지 아래 본격적으로 국내 소비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MANIC 2세대 스위치와 5T 두께의 흡음재를 내장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MANIC EX580L 제품을 출시했다.

MANIC EX580L 키보드는 마이크로닉스의 인기 모델인 MANIC EX580의 하우징에 광축이 아닌 오리지널 기계식 스위치인 '마닉(Manic) 2세대 스위치'를 탑재해 가격과 타건감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마이크로닉스 게이밍기어의 새로운 효자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타

-유니버스가 그룹 더보이즈와 함께 신곡을 발매한다. 7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 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그룹 THE BOYZ(더보이즈)의 신곡 ‘Sweet(스위트)’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6일 유니버스 앱과 공식 SNS를 통해 ‘Sweet’ 커버 이미지와 스케줄러를 동시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 속 더보이즈는 화이트 셔츠에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슈트로 매치해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또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신곡 ‘Sweet’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후 10일 콘셉트 트레일러, 13일과 16일에 걸쳐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신곡에 대한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스튜디오좋이 기획, 제작한 숏폼 레이싱 애니메이션이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로봇 레이싱 애니메이션 ‘Dead Or Arrive’이 그것. ‘레이서의 심장이 결승선을 통과하면 우승’이라는 룰을 가진 로봇 레이싱 대회에 도전한 레이서 ‘정주행’과 자율주행 레이싱카 ‘모비’의 스토리를 담은 약 11분의 숏폼 애니메이션이다. 대회의 룰 때문에 인간 레이서의 생명을 위협하며 우승에만 혈안이 된 로봇들 사이에서, 팀 모비스의 콤비 정주행과 모비가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한 우승을 이뤄내는 이야기가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개성있는 그래픽, 긴장감을 더하는 OST까지 모두 갖춘 웰메이드 숏폼 애니메이션으로, MZ세대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며 공개 열흘 만에 110만뷰를 훌쩍 넘어선 것은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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