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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군단장 레이드, 해외 유저도 반했다

기사승인 2022.06.03  16: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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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가 첫 번째 군단장 레이드 업데이트로 해외 유저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3일, 스마일게이트RPG는 ‘로스트아크’의 군단장 레이드 업데이트 이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8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군단장 레이드는 강대한 보스(군단장)를 물리치는 ‘로스트아크’의 엔드 콘텐츠다. 신선한 공격 패턴과 짜임새 있는 구성, 도전적인 난이도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해외 버전에 적용된 발탄 레이드는 국내에서도 최고의 레이드로 꼽히는 콘텐츠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5월 30일, 글로벌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기록했다(출처=스팀DB)

발탈 레이드를 즐긴 해외 유저들의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도전적인 난이도와 진행에 따라 달라지는 맵 구조가 흥미롭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또한, 해외 유명 스트리머가 발탄 레이드를 마친 뒤 환호하는 모습이 국내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됐었다. 덕분에 새로운 모험을 즐기려는 유저들의 발걸음이 ‘로스트아크’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주요 업데이트 시점마다 흥행 지표가 반등했었다. 지난달에 선보인 베른 남부 업데이트 시점에는 동시 접속자 수가 60만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서비스 4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도 일일 평균 접속자 50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서비스 3개월을 기점으로 접속자 90%가까이 증발한 ‘뉴 월드’와 대비되는 기록이다.

'로스트아크'(녹색)와 '뉴월드'(파란색)의 일일 접속자 비교표(출처=스팀DB)

중장기 흥행 전망도 밝다. 비아키스, 쿠크세이튼, 아브렐슈드 등 굵직한 군단장 레이드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규 캐릭터와 수평적 생활 콘텐츠 역시 해외 유저들의 관심을 끈만큼, 흥행지표는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3일 기준, ‘로스트아크’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약 47만명을 유지 중이다. 스팀에 등록된 RPG 중에서 독보적인 1위 기록이다. 전체 순위는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 GO)’, ‘도타2’에 이은 3위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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