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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큰 업데이트 앞세운 ‘에픽세븐’, 글로벌 매출순위 역주행

기사승인 2022.05.04  1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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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의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글로벌 매출순위를 역주행했다.

‘에픽세븐’은 4일 한국,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주요 모바일게임 시장의 매출 순위를 거슬러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2018년 8월 출시돼, 올해 서비스 4주년을 앞둔 장기 흥행작이다. 완전 신작 IP(지식재산권)로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로스트아크’와 ‘크로스파이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를 대표하는 타이틀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8등신 캐릭터와 수준 높은 액션 연출, 방대한 모험 콘텐츠가 인기의 요인으로 꼽힌다. 

출처=데이터에이아이

이번 역주행을 주도한 건 어웨이큰 업데이트다. 대대적인 편의성 개선과 난이도 조정, 새로운 즐길 거리를 더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업데이트 전, 100위권 밖이었던 매출순위는 빠르게 제자리를 찾았다. 3일 기준, 한국과 프랑스, 미국의 구글플레이 매출순위는 각각 15위, 16위, 19위로 조사됐다.

‘에픽세븐’의 역주행은 처음이 아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캠페인이 있을 때마다 반복됐다.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 영향력이 큰 수집형 게임의 특징이기도 하다. 지난 3월 17일에는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와 유노의 천칭 서브스토리를 추가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에 주목할 점은 인기게임 순위까지 점령했다는 점이다. 인기 순위는 다운로드 횟수에 따라 결정된다. 이미 서비스 3주년을 넘은 게임이 인기게임 1위를 차지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에픽세븐’에 쏠린 관심과 IP의 힘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한편, ‘에픽세븐’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140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며, 독립된 서버로 운영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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