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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모바일’, 신규 캐릭터 스핏파이어와 메카닉 참전 확정

기사승인 2022.04.14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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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던파 모바일' 유튜브 캡처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스핏파이어와 메카닉 참전을 정식 발표했다.

넥슨은 14일 ‘던파 모바일’ 공식 유튜브 영상을 통해 거너 캐릭터의 전직 클래스 2종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출처='던파 모바일' 유튜브 캡처

스핏파이어와 메카닉은 거너 캐릭터의 전직 클래스다. 먼저, 스핏파이어는 다양한 탄환과 류탄으로 속성 공격을 가하는 클래스다. 주무기로 보우건과 머스켓을 사용한다.

물리와 마법 공격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직업군이란 점도 특징 중 하나다. 일반 공격의 비중이 높고, 순간적인 화력이 높다는 게 강점이다. 원작의 특징을 개선해 적용한 ‘던파 모바일’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처='던파 모바일' 유튜브 캡처

메카닉은 로봇을 무기로 사용하는 클래스다. 마법 공격력이 높은 자동권총을 주무기로 한다. 핵심 스킬은 랜드러너와 로봇 전폭이다. 랜드러너는 가까운 적의 위치로 이동해 폭발 공격을 가하는 스킬이다. 이동 속도와 범위가 좁아 운영이 까다로운 편이다.

로봇 전폭은 이런 약점을 극복하는 핵심 스킬로, 스킬 사용 시 범위 내의 랜드러너와 카운트다운을 즉시 폭발 시킨다. 원작에서는 폭발 범위까지 지정할 수 있다. 반면, 조작에 제약이 많은 모바일에서는 이런 특징은 제외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캐릭터의 등장 시점은 발표되지 않았다. 현재 ‘던파 모바일’은 최종 콘텐츠인 긴 발의 로터스 레이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앞서 네오플 윤명진 디렉터는 개발자 노트에서 4월 말에 로터스 레이드를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신규 클래스 2종은 첫 대규모 업데이트가 될 로터스 레이드와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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