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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모바일’, 출시 5시간 만에 매출 1위...양대 매출 1위 ‘청신호’

기사승인 2022.03.24  1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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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기대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출시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던파 모바일’은 24일 오전 8시에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했는데, 5시간 뒤인 오후 1시 경,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오딘:발할라라이징’을 밀어내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모든 디바이스 순위에서 1위에 오른 것. 인기 순위는 양대 마켓에서 이미 1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이용자 8억 5천만 명을 자랑하는 PC용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게임성을 모바일에 그대로 이식한 게임이다. 모바일 환경에 맞는 편의 기능과 자동 전투가 없는 액션으로 원작의 손맛을 재현했다. 

또한 원작의 피로도 시스템도 재현해 과도한 플레이를 방지했으며, 18세 이용가 버전의 경우 PC 클라이언트도 별도로 제공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플레이도 원활했다. 최대 100만 명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고, 총 8개의 서버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접속 문제에도 만전을 기한 만큼, 렉이나 접속 불가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던파 모바일’은 양대 앱 마켓에서 사전 다운로드 120만 건, 사전 캐릭터 생성 110만 건을 기록하며 넥슨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많은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 기록을 세운 만큼 일정 수준 이상의 흥행은 전망됐다. 

하지만 기존의 MMORPG와 비교해 과금 모델이 과도하지 않아서 1위를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었는데, 5시간 만에 1위를 차지하며 그 우려를 씻어냈다.

관건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매출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매출 반영에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리니지’ IP 형제들과 ‘오딘:발할라라이징’을 뛰어넘어 액션 게임으로서 양대 매출 1위를 차지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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